2월 10일쯤에 미라지폰을 구매하였다. 한달간 사용한 느낌은 전화기로써의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KTF의 것과 SK의 것이 다르기때문에 KTF의 4800의 소감을 적어보려고 한다.
1. 언락과 프로그램 설치, 과자 - 미라지튠을 이용하여 언락을 시행한후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 카페등의 자료를 이용하여 과자를 먹은 배부른 프로그램을 설치할수도 있다. - 사용기에서 자세히 다룰까 한다.
2. 전화기의 기능 - 엄청 불편한 주소록이지만, 프로그램으로 극복이 가능하다. - 문자 프로그램은 KFT용이 따로 나온것이 없기때문에 기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문자는 수신후 확인하는데 1~2초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약간의 단점이지만, 이 약간의 단점은 엄청스런 짜증이 유발된다.
3. 네비의 기능 - iNavi SE를 설치하여 사용중이며, 별도의 GPSGate를 설치하여야 한다.(iNavi 버젼에 따라 다름) 그리고 오차율인 HDOP의 경우 1.x대를 유지하는 경우를 보기 힘이든다. 대부분 2.x에서 2x.x로 오차가 심한편이다. 하지만 사용에 있어서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 지금 M4800에는 흑단메틸스티커가 풀로 부착되어있는데, 이것이 원인일수도 있다고는 사용기가 조금 보인다.
4. 응용프로그램 - MP3 Player, 일정관리, 사진관리, 노트 - 본인이 iPod Touch에서 주로 사용하던 기능이다. 이 모든 기능을 M4800으로 옮겨서 이용중에 있는데 역시 iPod Touch와 비교할수는 없이 불편하다. 불편한 느낌은 약간의 2%의 아쉬움이지만, 그것은 사용자로 하여금 큰 불편을 줄수 있기때문이다.
5. Windows XP (Outlook)와 M4800의 싱크 문제 - 스마트폰에서 엄청난 짜증을 일으키는 부분이다. 대부분 전화번호를 싱크하지 않으면 불편함이 없지만, 전화번호를 싱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청난 불편을 유발한다. USB연결에서 고급네트웍을 제거하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싱크를 제외한 파일탐색등이 다소 늦어지고 불편하다. 이 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일것이다. -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Windosw를 밀고 M4800을 싱크했을때, OutLook의 정보가 없어서 M4800의 모든 자료가 사라졌다. 엄청난 일이였다. ㅠㅠ 다행히다 OutLook의 백업이 있어서 다행이였다.
6. M4800자체 Backup 기능 - 아직은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한다.
iPod Touch(이하 iPod) 펌을 1.1.4에서 지속적으로 머물고 있던 이유는 2가지때문이였다.
1. 일정관리 (Nemussync 와 Google Calendar의 연동) + IntelliScreen 2. Apache + PHP
2.0 핵펌이 공개되면서 바로 적용을 하여 사용했는데, Apache+PHP는 포기를 해도 일정관리는 도저히 포기할수 없었다. 일단,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기위해서는 상당히 귀찮은 작업을 해야 했다.
2.0에서 무식하게 작업하기 [1] Google Calendar작성 -> Calgoo 를 이용하여 Google와 OutLook 연동 -> OutLook과 iPod 연동이였다. [2] 이렇게 사용하려면 무선인터넷과 관계없이 iTunes와 반드시 싱크를 해야 되고, 집이 아니면 업데이트가 힘들었다. [3] IntelliScreen의 미지원으로 PDA처럼 iPod 화면에서 쉽게 볼수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IntelliScreen이 공개되었고, 과자까지 공개가되었다. 아쉬운데로 이용을 하려고 했지만, 싱크의 불편함이 너무나 큰 나머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2.0 App를 뒤로하고 다시 1.1.4로 내려왔다. Nemussync이 2.0으로 나왔나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봤는데 색다른 경로를 알았다. nuevasync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쉽게 싱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2.0에서는 푸쉬기능이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게 작동을 하는 것이였다.
이제 2.0에서 필자가 원하는 기능중 Apache+PHP는 포기하더라도 일정관리가 원할하게 되어 지속적으로 2.0을 이용할 예정이다. iFree에서 1.1.4/5용 한글 키보드때문에 2.0으로 가는 것을 망설이기도 했지만,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덧] Apache+PHP는 나의 애마 줌머의 차계부와 웹게시판을 이용한 일기장의 기능(한글자판을 가로로 쓰기위해서, 백업을 편리하게, PC으로 접속하여 쉽게 작성할수 있어서)을 사용하기 위함이였는데, 조만간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2.0을 사용한다.
이번에는 해킹의 모든 과정과 이미지등을 이용하지 않고, 매우 단순한게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1. 펌 1.1.4/5에서의 해킹 - 역시 오래전부터 해킹이 되어왔기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등과 iPod touch를 깔끔하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필자는 구글달력과 싱크를 통해서 PDA로 사용한다. 인텔리스크린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메인화면에서 일정을 확인하게 된다.
2. 펌 2.0에서의 해킹 - 1.1.4와 조금 다르지만, 해킹을 성공한후 크랙한 APP들을 설치를 하면 이런 말이 나온다. 이렇게 잘 만들수 있는데 왜 1.1.4에서는.. 특히 게임을 하면 그래픽과 게임의 질등이 1.1.4와 비교를 할수 없다.
3. 결론 필자는 1.1.4해킹을 사용하고 있다. 멋진 그래픽과 화려한 사운드를 통한 2.0의 해킹은 다른 사람을 뽐뿌할때만 필요하지 사실상 필자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패턴이 많이 줄었다. iPod Touch가 무선인터넷 환경에 소속되어있기때문에 침대에 누워서 웹을 즐기는 편이다. 물론 안되는 웹페이지도 있지만. 필자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는 문제가 없기때문에 편안하게 이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PC로 검색하는 인터넷이 줄었다. 하지만, iPod Touch로 안되는 부분은 다시 PC로 접속하는 이상한 패턴이 생겨났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 첨부된 글등이다. 1)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의 RSS를 등록했기때문에 iPod Touch로 간략하게 기사 혹은 글을 읽고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2) 처음부터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보는 것이 편리하지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다보니, 동영상 보다는 글부터 읽게 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동영상을 보게된다. 이전에는 글보다는 동영상을 먼저 보는 습관이였는데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2. PodCast의 이용
PodCast는 iPod Touch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mp3를 다운받운후 mp3p에 넣으면 충분히 그 활용도가 있다. 다른 기기도 지원을 한다면 굳이 iPod Touch만의 장점만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사용한 기기중에 처음으로 PodCast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찬을 하려고 한다. 필자는 우선 Maybee의 볼륨업과 Goodmorning POPS를 주로 청취한다. 일단 생방송보다는 하루 늦게 청취를 하게 된다. 1) PC에서 싱크를 받은후, 며칠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다. 2) 퇴근후(직업상 밤 11~12시에 도착) iPod Touch를 Dock Speaker (Teac SRL200i)에 연결후 Maybee 불륨업을 청취한다. 역시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의 매력이란... 3) 출근전에 굿모닝팝스 책을 한번 훑어본후 출근길에 굿모닝팝스를 청취한다. 늘 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가끔은 커피한잔과 함께 청취를 하고 다시 책을 보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왠지 의욕이 불끈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굿모닝팝스를 위해 PodCast를 청취한것이 아니라 PodCast를 청취하다 보니 굿모닝팝스를 청취하게 되었다. 4) 아직은 시도도 하지 않는 PodCast가 있다. CNN Students news와 Science다. 일단 영어를 한번 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다.ㅋ
3. 퇴근길 Bus에서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즐기는 iPod Touch
퇴근길은 대충 20~30분정도 된다. 노래만 듣고 있으면 재미도 없거니와 심심하다. 하지만, 내 손에 iPod Touch는 심심타파를 외친다. 1) Touch의 특징을 살린 퍼즐게임이 많기때문이다. 간단히 한게임을 끝을 낼수도 있고 집중한다고 정거장을 놓칠일도 크기 않기때문이다. 2) Text Reader, 좋아하는 소설과 자기관리관련 글을 넣어둔다. 대부분의기기에 있는 기능이지만, iPod Touch와 함께 애용하게 되었다. 전자북으로도 이야기 하지만, 그 가치는 필자에게 아주 미비했지만 이제는 큰 부분이되었다. 해킹후 Application중에 TextReader은 세로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 형식을 빌린 가로 스크롤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면서 전자북을 읽는 재미가 있다.
사실상 필자가 원하는 종이 다이어리를 완벽히 지원할만한 기기는 없을 것이다. 이유는 사람마다 원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비교적 정리가 깔끔한 몰스킨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입력이 불편해서 그렇지 괜찮은것 같다. 하지만 역시 종이 다이어리가 최고다. 이부분은 익숙해 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iPod touch를 구매하기전에 인터넷에서 해킹에 대한 방법을 익히고, Linux와 동일한 파일시스템과 디렉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이 있었다. 특히 vt로 접속을 한다는 것의 매력이라고 할까? 주문후 다음날 회사로 iPod Touch 8GB를 받았다. 하지만 엄청난 포스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1. USB연결을 하라고 한다. 이런 구매했는데 왜 첫화면을 들어가지 않고 USB와 CD이미지는 뭐냥!!! 급하게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처음 구매후 iTunes와 싱크를 해야된다고 한다. 2. 화사에서는 USB자체를 Bios에서 사용하지 않음으로 되어있다. 그래도 전원은 들어오기 때문에, 충전을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USB를 연결해두었다. 이런 왜 충전이 안되는것이여!!! 그렇다. PC에서 iPod를 인식하지 못하면 충전이 되지 않는다. 충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PC를 작동시켜야 된다는..
성격상 그냥 퇴근시간인 11시까지 기다리기도 그렇고 해서 후배에게 전화해서 iTunes를 설치해서 노트북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iTunes와 싱크를 하고, 잠깐 충전도 했다. 다행히 충전은 되었다.(노트북이라서 충전이 안될수도 있어서)
첫 작동하면은 아주 멋진 설레임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LG CYON LH2300 (이하 LH2300) 아르고폰의 터치와는 사뭇 아니 완전히 다른 느낌이였다. 인식부터 작동까지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액정이 눌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LH2300은 액정이 많이 눌리는 구조다) 혹시나 해서 LH2300의 사타일러스 팬으로 iPod touch를 터치해봤지만, 인식이 되지 않는다. 손으로는 아주 잘 되는데, 나중에 iPod touch의 터치 방식을 알아봐야겠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매우 만족할만했다.
1. 사파리 : 약간의 제약이 있지만, 괜찮은 편이다.
LH2300과 비교하면, - Flash와 동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다. - 로드 속도가 상당히 빠른편이다. (무선 인터넷과 OZ의 차이?) - 스크롤 : 이건 비교하면 안된다. iPod touch의 압승이다. - 화면 확대/축소 : 이것 역시 비교하면 안된다. 멀티 터치의 가능 아주 멋진 기능이다. - 가로/세로 전환 : LH2300은 클릭이지만, iPod touch는 햅틱처럼 화면을 돌리면 된다. 은근히 편하지만, 누워있을때는 본의 아니게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2. E-amil : 매우 마음에 들지만, 한글 지원 완벽하지 않다.
LH2300의 E-mail을 이용해보지 않았기때문에 비교는 할수 없다. - 신규메일시 Spring/Summer Board의 메일 아이콘에 표시가 됨 - PDF의 첨부파일을 매우 잘 읽어 드린다. (다른 파일은 아직 테스트를 안함) - 일부 메일에서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
3. 날씨와 주식 :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날씨는 솔직히 좋지않다. 4. 해킹후 : 많은 응용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좋다.
이후 2개의 사용기를 더 작성할 예정이다. (늘 사용기에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첨부하지 않는 글로만 사용기다) iPod touch 3일 사용기 # 2. iPod touch 해킹 iPod touch 3일 사용기 # 3. 해킹후
충전은 PC를 켜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PC를 끄면 USB 포트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충전이 안되지만 PC를 켜지 않아도 가정용 전원을 USB로 만들어 주는 어댑터만 있으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사무실에서는 정품 USB 케이블을 PC에 꽂아 사용하고 집에서는 이 어댑터로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LG CYON LH2300에 기대를 하고 iSation T43을 판매를 했는데, 역시 핸드폰은 핸드폰이라는 생각이 가득하던중, 평소에 관심있게 살펴보았던 ipod touch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구매는 했으나 이역시 MP3P는 역시 MP3P라는 말을 하지 않을까 살짝 두려움이 있다. allblog(http://allblog.net) 검색중 도아님의 블러그(http://offree.net)를 발견하고 이것 저것 많이 읽어보고 바로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구매를 결정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프로그램의 설치이다. 공개된 해킹툴인 ZiPhone으로 어느정도 기능이 잠겨있는 ipod touch의 탈옥(JailBreaking)을 시킬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정작 중요한것은 아니다.
필자가 위 제품을 왜 구매하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면 1. MP3재생과 동영상감상(동영상강의와 미드등)이다. 2. 집에서 오디오와 자전거를 탈때 오디오의 기능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라디오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3. 위 항목에서 라디오 기능은 알텍랜싱 im600이라는 스피커를 통해서 해결. 4. PC를 켜지 않고 간단한 웹서핑이 가능하는 것이다. 5. pop3지원이 되는 메일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위 사항들이 나를 ipod touch로 이끌게 했지만, 과연 손안의 다이어리로써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필자는 다이어리 없이는 절대 살수 없다. 이 제품이 100%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커버가 되었으면 한다.
사실상 ipod touch도 구매후 사용을 했을때,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기능만큼 못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렇게 ipod touch를 구매할줄 알았다면 아르고 (LH2300)은 구매하지 않았을것인데 지름신이 원망스럽다.
내일 ipod touch가 도착하면, 당분간은 ipod touch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기와 LH2300과 동영상과 음악재생으로 비교분석을 나름대로 해보려고 한다.
늘 사용기를 쓸때, 카메라가 없음이 아쉽다.
- ipod touch를 내일 받으면 약간의 조작후 탈옥을 시도하고, 몇몇 Application을 설치. 모레엔 BSE스킨을 입혀야 겠다. 가죽케이스도 주문했는데 괜찮을지..
저도 예전에는 컴퓨터 책상에 먼저 앉았는데 요즘은 안방에서 TV를 보면서 인터넷을 합니다. 무척 큰 변화죠.
답글이 늦었습니다. 미쳐 확인을 하지 못했다는..
저 역시 iPod때문에 Life Style이 약간 변화를 가지고 있답니다.
Apple에서 MP3P가 아니라 문화를 만든다고 했던것 같은데 아마도 이런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