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는 새들을 보며
나는 왜 날지 못할까하며
고민하는 이들은...
하늘의 구름을 보고
하나의 생각에 잠기는 것과
다를것이 없을 것이다.
우리에겐 하늘을 나는 비상이 아니라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다가서는 자신의 가치에 대한 비상이 있어야 할것이다.
"내가 날지 못하는 것은 아직 날 준비가 되지 않았기때문이다."
이는 자신이 세운 허황된 목표를 가지고 실현되지 않았을때..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자신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자기 개발에 매진을 한다면....
높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날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자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할것이다.
내가 자유로울수 있을때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하는 것을 즐기며 할때이다.
그리고 높은 곳으로 갈수록 더욱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 떠나보내는 것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 (0) | 2006/11/22 |
|---|---|
| 추억의 향기 - 작지만 행복한 추억 (0) | 2006/11/18 |
| 비상(飛上) (2) | 2006/11/17 |
| 작은 것에 대한 고마움 (2) | 2006/11/17 |
|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0) | 2006/11/14 |
| 보내야 하는 것에 대한 미련과 ... (0) | 2006/11/13 |
| 근성과 쿨함 (2) | 2006/11/10 |
|---|---|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5) | 2006/11/09 |
| 작은 염원 (0) | 2006/11/08 |
| 아침 소경속에서 (0) | 2006/11/07 |
| 비 오는 날.. (0) | 2006/11/07 |
|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가? (0) | 2006/11/06 |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5) | 2006/11/09 |
|---|---|
| 작은 염원 (0) | 2006/11/08 |
| 아침 소경속에서 (0) | 2006/11/07 |
| 비 오는 날.. (0) | 2006/11/07 |
|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가? (0) | 2006/11/06 |
| 추억을 떠올려보다. (0) | 2006/11/05 |
님 너무 시적이세용~~
멋진 글 계속 부탁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적은글인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다니..
넘 감사..
(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나 봅니다.)
약간 우울했는데 기분이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