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에 해당되는 글 30건

  1. 나를 되돌아 보며 나를 찾아보다 - II (2) 2006/11/29
  2. 나를 되돌아 보며 나를 찾아보다 - I (2) 2006/11/28
  3. 추억의 향기 - 작지만 행복한 추억 2006/11/18
  4. 그녀의 밝고 너무나도 맑은 모습 2006/11/15
  5. 어려움.. 2006/11/12
  6. Back One Step and Saty (2) 2006/11/11
  7. 근성과 쿨함 (2) 2006/11/10
  8.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5) 2006/11/09
  9. 작은 염원 2006/11/08
  10. 아침 소경속에서 2006/11/07
  11.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가? 2006/11/06
  12. 우포늪의 새벽 (10) 2005/11/27
  13. 친구가 찍어준 내 모습 (9) 2005/11/16
  14. Natural Story 2005/10/20
  15. 내 어릴적의 추억이 숨쉬는곳 2005/10/12
  16. 思索 2005/06/24
  17. Self (7) 2005/05/24
  18. 미래양 2005/05/10
  19. 들꽃 2005/05/08
  20. 리아님 - Diki' Member (2) 2005/05/08
  21. Illusion 2005/03/20
  22. 逸脫 - ` Into the autumn ` 2004/10/24
  23. 김밥 소녀 2004/10/08
  24. 소중한 후배들 2004/10/06
  25. 세침떼기 2004/08/21
  26. 윤장군 - 이서 2004/08/08
  27. 여름향기 2004/07/11
  28. Hand 2004/06/20
  29. After War 2004/06/06
  30. She is ... (1) 2004/04/25

나를 되돌아 보며 나를 찾아보다 - II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이 언제였을까?
     그때는 그때는 몰랐지만, 항상 매순간 매초.. 매일마다 행복했던 시간이였다.
     작은것에 대한 고민을 하고 또 그 고민에 웃으며, 그 고민에 울상을 지었던것 같다.

     오늘은 대학시절의 시간과 투지를 가장 많이 보태였던 동문회를 생각해본다.
     대학 입학후 1년 선배 덕규형에게 연락이 와서 동기들에게 연락을 하였으며.
     처음으로 동문회라는 곳에서 나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맡게된 소임은 기장이 아니라 동문회장이라는 직책이였다.


     상당히 기분이 업되어 있었고, 동문회를 잘 이끌어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다.
     욕심이 과했는지 대구,경북지역 동문회 결성을 실행하고자 하였으며, 그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하지만, 기숙사 친구들 중심으로
     대구지역, 서울지역, 부산지역 동문회가 만들어 졌으며, 활기찬 활동을 하였다.
     요즘은 동문회에 중요성을 두지 않는지 활동이 뜸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경북대학교 세명고동문회(재경세명고)에서 나의 위치는 동문회장을 여러해 했다는것
     그리고 나의 잘못은 동문회장을 여러해 했다는 것이다.
     너무 의욕이 앞서서 인가? 지금은 딱히 동문회라는 것에 대해 정이라는 것도 없다.
     단지 내가 알고 있는 선배들과 몇몇의 후배들만이 있을뿐이다.
     대학 시절 동아리와 과생활을 접어두고 열심히 한 동문회가 내게 준것은 후회다.
     왜 내가 동문회에 목숨을 걸었을까라는 후회다..
     하지만, 그 후회는 지금이다. 그 당시는 너무 너무 행복했던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원망이 가득한 후회가 아니라, 아쉬움이 가득한 후회일것이다.
     하지만, 후회라는 것은...

     나의 대학시절 가장 소중히 했던 동문회가 몇해전부터 부질없게 느껴진다.
     이것은 내가 뿌린만큼, 내가 한 만큼 나에게 오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다.
     나는 인간이기에... 바라지 않는다고 해도 바라는 것이 있기때문이다.

     이런 느낌과 이런 후회는 다시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한곳에 너무 쉽게 빠져들고 쉽게 헤어나지 못하는 나의 모습...
     변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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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안녕하세요~
    저도 세명고 4회 졸업생입니다.
    세명고에 관한 글을 찾다가 님의 싸이트에 오게 되었네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후배님이 동문회 활동에 열성적 활동한 것에 후회를
    하고 계신다기에...
    후배님의 그런 활동이 절대 인생에서 -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열성적인 활동과 전체를 위한 행동들은 반드시 후배님이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 +가 될 것입니다.
    실수한 행동, 아쉬운 행동, 후배님이 후회 하고 계시는 그 생각까지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후배님과 같은 생활을 해 보지 못한 선,후배님들은 후배님과 같은
    활동을 부러워 할 것이며, 선배 입장으로 후배님의 활동을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후회는 하면 할수록 늘어 납니다.
    후회 보다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후회 하지 않을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보시는게 ^^

    •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회는 어디에나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동문회에 정이 많이 있습니다.
      후배들과도 자주 만나고요.
      선배님들과 연락을 하고 있답니다.

      동문회에 조금 더 소홀했었으면 하는 후회로 가득합니다.
      너무 집착이 강했던것 같습니다.

나를 되돌아 보며 나를 찾아보다 - I


고교를 졸업한후 아니 고교생활부터 지금까지의 나를 되돌아 보았다.
글로써 표현하기에 부끄러운 것도 많이 있고 자랑할만한 것도 많이 있다.
하지만...
동호회와 동아리는 터속에서 나를 찾아보려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한다.
고교시절 한얼이라는 독서토론 서클에 가입하여 열심히 활동을 하였다. 고교 2년(1993년)때 가입을 하여 열심히 활동을 하였으며 고교 3년(1994년)때 폐쇠되었다. 당시 고교에 주사파니 뭐니 하면서 말이 많았던 시절이다. 우리는 동학농민운동이라는 것에 대해서 독서토론을 하였고 또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운동권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지만, 순수하게 독서토론과 친목(놀았다고 할까)을 더 소중히 했는데, 고교 선생중에 한명이 주사파로 몰아부쳤으며... 하지만. 고교 3년 담임선생님의 힘과 여러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해결되었다..

지금도 몇몇의 친구들과 만나고 있지만, 더 이상 한얼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냥 아련한 추억이 있다고만 할까...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여 처음으로 가입한 곳이 옥스포드이다. 대구 연합 통기타 서클로써.. 멋진 대학생활을 꿈꾸었지만, 당시 동문회를 더 중요시 한 나에게는 옥스포드에서는 활동이력이 전혀 없다. 지금은 몇몇은 선배들과 후배들 그리고 동기들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가입한 곳에 천둥소리다(천둥소리는 다음 기회에..~!)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곳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
IRC의 Linux Group와 PHP Group과 99년말에서 2000년 초에 winamp 방송에 가입을 하여 열심히 활동하였으며, zotta -> nunbi -> ifcast로 이어졌다. 그리고 ifcast의 사람과는 아직도 열심히 만나고 있다.. 정말 대단 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카메라에 눈을 돌리면서 대구지역의 많은 동호회를 가입하게 되었다.
Diki, DPC, Cyworld등등...
정말 동호회 생활은 재미있고 활기찬 느낌이다.
이렇게 나의 생활을 뒤돌아 보면 무척이나 바쁜 생활이였던것 같다. 그리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였는지도 모르겠다다.

왕성한 동호회 생활에서 뭔가를 찾아 나서는 느낌..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느끼는 좋은 감정과 다툼.
이런 것들이 나를 조금씩 성장하게 해주는 원동력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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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그~ 과거는 과거~
    과거는 생각하믄 맘아파요~ ㅎㅎ

추억의 향기 - 작지만 행복한 추억


나에게는 작지만 행복한 추억들이 많이 있다.
소중한 친구들로 부터 시작해 소중한 친구들까지다.

잠시 어린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 여행을 떠나 보았다.
그리고 몇년전에 열심히 한자 한자 채웠던 다이어리를 보면서..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웃음으로 넘어갈 수많은 이야기들이 아주 심각하게 ...

다이어리 한 쪽에 이런 구절이 있다
"길지도 않은 짧은 인생,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이 홑사랑일때는 빨리 잊고
나를 좋아해주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다"
어디에서 들었던 이야기인지.. 그 당시의 심정인지...

이렇게 지금의 내가 읽을 것을 생각한 과거의 내가..
마커까지 하고 스티커까지 하고 적어두었다..

사랑이라는 것이 홑사랑일때는 힘들고 아픈것이다.
나도 아프고, 상대도 아플것이다. 그 아픔의 종류는 다르겠지만...


몇년전 혼자 쓸쓸했는지.. 아양교근처까기 걸어가서 혼자 시간을 보낸 구절이있다.
지금도 강가를 거닐고 싶다..
아니 고향바다를 거닐고 싶다.. 고향의 바다에 가고 싶다.

월광(月光)이 가득한 바다... 달무리가 가득한 바다에 가고 싶다.
어릴적 나의 고민을 모두 말없이 들어 주던 그 바다에 가고 싶다.
지금은 사라져 버린 버드나무아래에 갈수 있다면..
그 나무아래에서 어릴때처럼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


지금의 추억여행은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어서 ....

조만간 시간을 내어서 정말 여행을 다녀와야겠다.
이곳 저곳으로의 여행을 한번 떠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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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밝고 너무나도 맑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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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것같다.

상대의 마음과 통해야 하며,
또 그 사람과의 어울림이 있어야한다.

한쪽만의 외사랑은 너무나 힘들고
너무나 슬픈 것이 아닌가..

처음부터 서로가 사랑할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호감이라는 것으로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닐까한다.

그런 호감이라도 없다면..
두 사람은 시작도 할수 없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사랑은 어디서부터이며
또 그 배려는 어디까지일까?

사람과 사람이 어울리는 것이기에
어렵고 답도 없을 것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는 것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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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One Step and Saty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결정에 있어서..
나의 결정이 상대에게서 하나의
결정권을 앗아갈수도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너무 앞선 그리고 과도한
배려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로 인해 상대가 자신의
것을 결정할때 하나를 예외로 할수
있음을 알았다면...
나 역시 그 선택을 포기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은 나만의 것이기에
한걸음 뒤로 물러나
그리고 조용히...
그리고 가만히 서서 생각하면..
나의 지나친 상상일수도 있음을..

어렵다...
상대에 대한 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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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어디에요?

근성과 쿨함


근성과 쿨함에 대화

: 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정말 쿨할수 있을까?
Some : 정말 사랑을 한다면 쿨함보다는 끈기 있는 근성이 더 좋지 않을까
그정도의 자신을 가지고 다가가야하지 않을까?
: 그것이 나의 사랑을 위한 하나의 방법일뿐....
Some :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는 없을껀데..
: 그 열번을 찍기 위해 나만을 생각하지 않을까?
상대가 그 열번동한 힘들어하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Some : 그렇다면, 근성이 없는 것이지. 근성이 있다면....
상대에게 다가서기가 쉽지 않아도 용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나 : 난 용기가 없어..
내가 힘들것을 미리 걱정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힘들게 하면서 얻어낼수 있는 사랑이라고 하여도
사랑으로 상대가 힘든건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
그래서 난 쿨함이라는 단어로 그 사람에게...
절대 힘겨움을 안겨줄수 없어.
그 사람의 작은 슬픔은 견딜수 없으니까..


Some :  그건 너의 사랑 방식인가 보다....
그럼 넌 그 누구도 얻을수 없을꺼야..

나 : 설령 그렇게 되더라도, 나는 그 사람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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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염원  (0) 2006/11/08
아침 소경속에서  (0)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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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 did'nt say like that ㅠ_ㅠ
    I didn't say you won't meet anyone.
    I said it would be better if you try harder.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 되며
새 기운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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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염원  (0) 2006/11/08
아침 소경속에서  (0) 2006/11/07
비 오는 날..  (0) 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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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 발견해따
    다시리는 이 아니라 다스리는 이 아닐까?
    아님 일부러?
    우끼지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이글들은 다 니가 지은거니?
    아님 퍼 온거니?
    맘에 드는 글들이 있네
    뒷모습을 처다보는 그 글 내용하고... 또오~~
    넘어진 애인?을 잡아 주는 글귀가
    평범한 내용을 어떻게 서정적인지.. 뭉클하더구만...
    니가 쓴거 아니지?

    • 그렇네. 수정이 필요하네..ㅋㅋ

    • 기억이 잘 안나네.
      퍼온글이면 난 출처를 꼭 밝히는 편인데.
      출처가 없으니 그때 마음을 적은건가?

      넋두리로 테그가 되어있는 부분은 그냥 공개 일기니 내가 적은거구.
      이 글은 잘 모르곘다.

  2. 니 너무 우끼네
    바로 바까 삣네

    • 그런가?
      내가 오타를 자주 내는 편이라 지적이 나오면 바로 바로 생각해보고 변경하지..ㅋㅋ

작은 염원

작은 것을 염원한다는 것과
큰것을 염원한다는 것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은 것이든 큰것이든 간절히 바라는 것이기에..
그리고 다가서기 힘들기에 둘은 다르지 않을것이다.

내게 한 사람에게 짊이 되고
또한 그 사람에게 부담이 되어진다면..
그것은 나의 잘못이며, 씻을수 없는 것일것이다.

나로 인해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내가 느낀다면..
나는 너무나 너무나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할것이다.

거짓 웃음과 거짓으로 말하는 평이함으로
나를 감싸고...
그리고 다시 웃어야 하는 것들의 반복일것이다.

나로 인해 부담과 불편함이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기를 바랄수는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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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소경속에서

아침 소경속에서 여행을 떠나다.
작은 폭으로 길을 거닐며, 작은 생각에 잠기어 긴 시간동안 생각에 잠기다.
내가 할것과 내가 해야할것이 많은데..
왠지모를 공허함에 두손 두발 모두를 놓고 휑하니 앉아서
현재의 일에 소홀함이 없이 하고 있다.

지금의 일에 소홀함없이 하는 것도 다행이지만,
좀 더 노력하지 않는 모습에 살며시내게 조소를 보낸다.

요즘을 우울증을 앓고 있는지..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머리속을 스치운다.


몰라도 될것을 알기에, 알리지도 않았던 것 알아버린다.
그래서 더욱더 힘들어진다.

"아는 것이 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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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떠올려보다.  (0) 200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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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가?


우리는 누구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

나는 누구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가?

이것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직장 상사에게 인정을 받기 원하는 것인가?
학원의 학생들... 직장동료들...


그렇다면, 그들이 인정을 한다면,
나는 더이상의 발전은 없어도 되는 것인가?

아니다!!

그 누구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하고 매진한다는 것은
당장의 성취감이 있을지라도 자신의 대한 발전은 없을 것이다.

그 누구가 아닌 바로 자신에게 인정받기 위해 일을 해야할것이다.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자신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해야하겠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관대한 평가를 하는 것부터 고쳐서
자신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질타를 할 준비도 함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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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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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ooooh~!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위에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사진속으로 빨려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매일 이곳에서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 형.. 꼭 그렇지는 안아요..
      전화한번 드리죠..^^

    • 아마 우식이 형님 카메라는 캐논 350D 인듯하구요..^^
      디카에 대한 지식보다는 사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센스~
      미진사의 &quot;사진(Photograph)&quot;라는 책이 기본 이론으로 좋구요..

      그리고 포토샵도 좀..ㅋㅋ

  5.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진이 아름다워요....

  6. 5년 전인가 가봤던 곳인데.. 똑 같은 배가 있네요~~
    서울에선 너무 멀어요.ㅜ.ㅜ
    사진 좋습니다.

  7. 저 배는 늘 다니더군요..^^
    서울에서는 정말 멀껀데..
    대구서도 꾀 멀거덩요..

친구가 찍어준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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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칼라 노숑 바르셨어요? 뽀사시가 장난 아닌데?
    그날 산에 갈때는 안그랬잖아? ㅡㅡ;;
    흠냐..

  3. 친구분이 찍어주신 거라 그런지 눈빛이 사뭇 편안해 보이세요~

    • 그런가..^^
      친구들이 좋아 좋아. 참 선배 출사 갈때 같이 갈라우?
      근교에 돌아댕기고 그러거덩..^^

  4. ^_^ 좋죠- 불러만 주신다면!

  5. 엇 살빠지셨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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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 그라네 3개밖에 엄네~ 나무지 어따 끄너먹었노~잉? ㅋ 삐짝마른팔뚝에 근육만있으니 이상시리다 ㅋㅋ

  2. 그렇게 말여..ㅋㅋ

  3. 요상시런 저 사진 누구얌...누군지 몰라도 디게 볼거 엄따..

  4. 아줌 왜 그랴... 디게 볼거 엄따니... 아줌왜이러셩....

    남푠은 밥주고 인터넷하나?

  5. 정말 기타줄 몇개 없네요 ㅋㅋㅋ
    그래두 사진은 좋아요~ ^^

  6. 풉풉풉풉풉풉풉풉풉

    애들한테 알리거에요... 풉풉풉풉풉풉풉풉

미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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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에 익히 사진으로 봤던...
    상당히 미인이신듯 하던데요...

  2. 그렇지. 미인이지..ㅋㅋ
    사진들 그냥 처박아 둔것이 한두장이 아니더라구..
    필름도 엄청많고..ㅠㅠ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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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후배 설령이다. 과 체육대회에서 김밥먹고 있을때..
몰카로 찍을려고했는데, 셔트를 누를때 나를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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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16세기 조선 명종때 풍수지리학자인 남사고는 산수비경(山水秘境)』에서 한반도는 백두산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백두산은 호랑이 코,호미곶(虎尾串)은 호랑이 꼬리에 해당한다고 기술하면서 천하의 명당이라 하였고, 고산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들면서 국토최동단을 측정하기위해 영일만 호미곶을 일곱 번이나 답사 측정 한뒤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임을 확인, 호랑이 꼬리부분 이라고 기록하였다.육당 최남은 백두산호랑이가 연해주를 할퀴고 있는 형상으로 한반도를 묘사하면서 이곳을 호랑이꼬리'라고 이름하였고 영일만의 일출을 조선십경(朝鮮十景)중의하나로 꼽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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