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SEED를 그대로 답습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애니.
하지만, 자꾸 다음화가 기다려 지는 이유는 무엇을까요?
막바지에 이르러 다시 모인듯한 SEED의 Hero들..
역시 건담은 인간의 미묘한 그것을 그들의 눈을 바로보고
해석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하나, 요즘 GunXSword를 보는..
점점 재미있어 지고 있네요.. 처음엔 카우보이 비밥을 흉내낸 정도로 봤는데
점점 스토리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비밥의 매력과 다른 매력이 있는듯합니다.
요즘은 취업을 해서. 일을 하다보니, 문화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보던 영화를 극장에서 가끔보는 센스..
다시 PC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각종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보면서 열심히 검색하는 센스를 키워야겠네요..
(사실 극장에서는 국내작을 보니깐, 그렇게 돈이 아깝지는 않아요)
얼마전에 더독(The Dog)를 봤는데 정말 Dog같은 영화라는 느낌..
아무튼 시드도 끝이나고 무슨재미로 PC랑 놀까했는데..
GunXSword가 있어서 당분간은 심심하지 않을듯하네요..
건소드 1화에서 '이거 더 봐? 말아?' 하고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와서 잘한선택이라고 생각해요 ;ㅂ
12화쯤 나온 '미하엘'이 '키라' 라는 사실에는 정말 orz를 날렸어요 =_=)a
역시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건x소드는 정말 잘 선택한 애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