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에 해당되는 글 6건

  1. Mac Book Air를 지르다. 2011/01/13
  2. iPod Touch에 Apache + PHP 가 작동하다. 2008/08/17
  3. iPod Touch는 MP3P가 아니다 2008/08/10
  4. iPod Touch 3일 사용기 #1.1 예찬 (2) 2008/07/03
  5. iPod Touch 3일 사용기 # 1. 해킹전 (4) 2008/06/23
  6. iPod Touch 8GB 제품을 구매하다 (2) 2008/06/18

Mac Book Air를 지르다.


지난 일요일 Mac Book Air를 질렸다. 부트캠프로 윈도우7도 사용할겸해서 128G로 구매를 했다.

첫인상 정리

  • 정말 작다. 그리고 얇음.
  • 생각보다는 무겁다.
  • 정말 뽀대가 난다.
  • 상판뒤에 애플로그(흰사과)에 불어 들어온다.


일단 처음 접하는 Mac OS 환경은 조금 적응이 되지 않았다.

  • Dock System : Winodws 시절부터 노트북때 사용하던 거라서 쉽게 적응
  • 오른쪽 마우스의 기능 : 멀티티처로 하면 되는데 혼자서 10분 동안 삽질
  • 윈도에서 윈도키, 알트키, 컨트롤키의 대체인 맥의 키보드 적응이 조금 힘듬
  • 한글-영어 전환이 예전의 alt-Space 방식이라 조금 불편


일반 유저들이
부트캠프를 이용한 Windows 7 설치시 DVD는 편하지만, USB로 하면 힘들다.
라고 말을 해서 외장 ODD를 어디서 구할까 고민을 했지만, USB 메모리로 설치하는 방법은너무 간단한 작업이였다. 정말 빠르고 간편하게 마무리를 했다.

  • 128GB중에 40GB를 Windows 7로 활당.
    • XP를 설치하려고 하는 유저도 많지만, 난 Windows 7 유저라서
  • Windows 7의 문제 : 그래픽 카드의 인식 오류
    • nvidia 사이트에서는 다운받은 320m 드라이버는 자동으로 설치가 안됨
    • 수동으로 설치 (보통의 분들이라면 쉽게 할듯)
  • 외장 USB HDD의 파티션 (160GB+160GB)
    • 1번 파티션 : Windows 7과 Mac에서 쓰기/읽기를 위해 fat으로 포맷
    • 2번 파티션 : 맥 복구를 위한, 그리고 맥은 쓰기/읽기, Windows 7 읽기


Mac App Store

  • 많은 app이 있지만 정작 무료이면서 내가 쓸만한 것이 없다.
  • 유료이면서 내가 쓸만한 것이 없다.
  • 개인적으로 iphone/ipad의 캘런더와 같은 app이 나왔으면 Mac의 기본 iCal은 사용하지 않아서. (네이버와 모드 싱크를 하는데 2개를 사용할 생각이 없다. 구글은 음력이 내가 원하는 만큼 지원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음력생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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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에 Apache + PHP 가 작동하다.

1. iPod touch에서 apache와 php가 작동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빠르게 세팅에 들어갔다.
2. 이런. 정말 된다. ㅠㅠ
3. 문제는 DB가 되지 않는다것 이다. 즉 파일DB로 사용해야된다는 것이다.

1999년에 만들었던 파일DB를 이용한 게시판을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역시 너무나 오래된 것이라서 그리고 mySQL로 전환하면서 소스를 지웠다. 다시 만들까 고민중이다. 사실 다시 만드는데 몇분 안걸린듯하다.

이런 와중에 punbb라는 포럼 게시판을 발견했다.
설치를 할때 config.php를 만들어 업로드를 해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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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치를 했다. 역시 대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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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일기장을 punbb로 사용할까 고민중이다.

일단 시간을 내서 차계부와 일기장을 만들어야겠다.
iPod Touch의 몰스킨이 있지만, 데이터 보존이 용이하지 않고 PC로 입력할수 없기때문이다.

가장 강력한 공유기로 연결되었을때 iPod Touch가 서버이기때문에 PC로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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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는 MP3P가 아니다

필자는 앞써 iPod Touch 3일 사용기 #1.1 예찬을 통해 많은 것을 적어두었다.

이번에는 해킹의 모든 과정과 이미지등을 이용하지 않고, 매우 단순한게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1. 펌 1.1.4/5에서의 해킹
   - 역시 오래전부터 해킹이 되어왔기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등과 iPod touch를 깔끔하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필자는 구글달력과 싱크를 통해서 PDA로 사용한다. 인텔리스크린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메인화면에서 일정을 확인하게 된다.

2. 펌 2.0에서의 해킹
   - 1.1.4와 조금 다르지만, 해킹을 성공한후 크랙한 APP들을 설치를 하면 이런 말이 나온다. 이렇게 잘 만들수 있는데 왜 1.1.4에서는.. 특히 게임을 하면 그래픽과 게임의 질등이 1.1.4와 비교를 할수 없다.

3. 결론
필자는 1.1.4해킹을 사용하고 있다. 멋진 그래픽과 화려한 사운드를 통한 2.0의 해킹은 다른 사람을 뽐뿌할때만 필요하지 사실상 필자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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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3일 사용기 #1.1 예찬

iPod touch 3일 사용기 # 1. 해킹전 사용기를 이어서 계속된 일정을 잠시 미루고 iPod Touch의 예찬론을 한번 펼쳐보려고 한다.
최근 도아님 Blog(http://offree.net)에서 PC원격조정과 함께 염장글을 올리신적이 있다. 그 내용과 비슷한 느낌일수도 있지만..

1. 인터넷의 이용하는 방법이 약간의 변화
아무런 이유없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패턴이 많이 줄었다. iPod Touch가 무선인터넷 환경에 소속되어있기때문에 침대에 누워서 웹을 즐기는 편이다. 물론 안되는 웹페이지도 있지만. 필자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는 문제가 없기때문에 편안하게 이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PC로 검색하는 인터넷이 줄었다. 하지만, iPod Touch로 안되는 부분은 다시 PC로 접속하는 이상한 패턴이 생겨났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 첨부된 글등이다.
1)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의 RSS를 등록했기때문에 iPod Touch로 간략하게 기사 혹은 글을 읽고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2) 처음부터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보는 것이 편리하지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다보니, 동영상 보다는 글부터 읽게 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동영상을 보게된다. 이전에는 글보다는 동영상을 먼저 보는 습관이였는데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2. PodCast의 이용
PodCast는 iPod Touch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mp3를 다운받운후 mp3p에 넣으면 충분히 그 활용도가 있다. 다른 기기도 지원을 한다면 굳이 iPod Touch만의 장점만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사용한 기기중에 처음으로 PodCast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찬을 하려고 한다. 필자는 우선 Maybee의 볼륨업과 Goodmorning POPS를 주로 청취한다. 일단 생방송보다는 하루 늦게 청취를 하게 된다.
1) PC에서 싱크를 받은후, 며칠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다.
2) 퇴근후(직업상 밤 11~12시에 도착) iPod Touch를 Dock Speaker (Teac SRL200i)에 연결후 Maybee 불륨업을 청취한다. 역시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의 매력이란...
3) 출근전에 굿모닝팝스 책을 한번 훑어본후 출근길에 굿모닝팝스를 청취한다. 늘 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가끔은 커피한잔과 함께 청취를 하고 다시 책을 보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왠지 의욕이 불끈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굿모닝팝스를 위해 PodCast를 청취한것이 아니라 PodCast를 청취하다 보니 굿모닝팝스를 청취하게 되었다.
4) 아직은 시도도 하지 않는 PodCast가 있다. CNN Students news와 Science다. 일단 영어를 한번 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다.ㅋ

3. 퇴근길 Bus에서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즐기는 iPod Touch
퇴근길은 대충 20~30분정도 된다. 노래만 듣고 있으면 재미도 없거니와 심심하다. 하지만, 내 손에 iPod Touch는 심심타파를 외친다.
1) Touch의 특징을 살린 퍼즐게임이 많기때문이다. 간단히 한게임을 끝을 낼수도 있고 집중한다고 정거장을 놓칠일도 크기 않기때문이다.
2) Text Reader, 좋아하는 소설과 자기관리관련 글을 넣어둔다. 대부분의기기에 있는 기능이지만, iPod Touch와 함께 애용하게 되었다. 전자북으로도 이야기 하지만, 그 가치는 필자에게 아주 미비했지만 이제는 큰 부분이되었다. 해킹후 Application중에 TextReader은 세로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 형식을 빌린 가로 스크롤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면서 전자북을 읽는 재미가 있다.

4. 손안의 작은 작은 다이어리
사실상 필자가 원하는 종이 다이어리를 완벽히 지원할만한 기기는 없을 것이다. 이유는 사람마다 원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비교적 정리가 깔끔한 몰스킨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입력이 불편해서 그렇지 괜찮은것 같다.
하지만 역시 종이 다이어리가 최고다. 이부분은 익숙해 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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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예전에는 컴퓨터 책상에 먼저 앉았는데 요즘은 안방에서 TV를 보면서 인터넷을 합니다. 무척 큰 변화죠.

    • 답글이 늦었습니다. 미쳐 확인을 하지 못했다는..
      저 역시 iPod때문에 Life Style이 약간 변화를 가지고 있답니다.

      Apple에서 MP3P가 아니라 문화를 만든다고 했던것 같은데 아마도 이런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

iPod Touch 3일 사용기 # 1. 해킹전

iPod touch를 구매하기전에 인터넷에서 해킹에 대한 방법을 익히고, Linux와 동일한 파일시스템과 디렉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이 있었다. 특히 vt로 접속을 한다는 것의 매력이라고 할까?
주문후 다음날 회사로 iPod Touch 8GB를 받았다. 하지만 엄청난 포스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1. USB연결을 하라고 한다. 이런 구매했는데 왜 첫화면을 들어가지 않고 USB와 CD이미지는 뭐냥!!! 급하게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처음 구매후 iTunes와 싱크를 해야된다고 한다.
2. 화사에서는 USB자체를 Bios에서 사용하지 않음으로 되어있다. 그래도 전원은 들어오기 때문에, 충전을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USB를 연결해두었다. 이런 왜 충전이 안되는것이여!!! 그렇다. PC에서 iPod를 인식하지 못하면 충전이 되지 않는다. 충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PC를 작동시켜야 된다는..

성격상 그냥 퇴근시간인 11시까지 기다리기도 그렇고 해서 후배에게 전화해서 iTunes를 설치해서 노트북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iTunes와 싱크를 하고, 잠깐 충전도 했다. 다행히 충전은 되었다.(노트북이라서 충전이 안될수도 있어서)

첫 작동하면은 아주 멋진 설레임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LG CYON LH2300 (이하 LH2300) 아르고폰의 터치와는 사뭇 아니 완전히 다른 느낌이였다. 인식부터 작동까지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액정이 눌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LH2300은 액정이 많이 눌리는 구조다) 혹시나 해서 LH2300의 사타일러스 팬으로 iPod touch를 터치해봤지만, 인식이 되지 않는다. 손으로는 아주 잘 되는데, 나중에 iPod touch의 터치 방식을 알아봐야겠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매우 만족할만했다.

1. 사파리 : 약간의 제약이 있지만, 괜찮은 편이다.

LH2300과 비교하면,
- Flash와 동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다.
- 로드 속도가 상당히 빠른편이다. (무선 인터넷과 OZ의 차이?)
- 스크롤 : 이건 비교하면 안된다. iPod touch의 압승이다.
- 화면 확대/축소 : 이것 역시 비교하면 안된다.
   멀티 터치의 가능 아주 멋진 기능이다.
- 가로/세로 전환 : LH2300은 클릭이지만, iPod touch는 햅틱처럼 화면을 돌리면 된다. 은근히 편하지만, 누워있을때는 본의 아니게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2. E-amil : 매우 마음에 들지만, 한글 지원 완벽하지 않다.

LH2300의 E-mail을 이용해보지 않았기때문에 비교는 할수 없다.
- 신규메일시 Spring/Summer Board의 메일 아이콘에 표시가 됨
- PDF의 첨부파일을 매우 잘 읽어 드린다.
  (다른 파일은 아직 테스트를 안함)
- 일부 메일에서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

3. 날씨와 주식 :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날씨는 솔직히 좋지않다.
4. 해킹후 : 많은 응용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좋다.

이후 2개의 사용기를 더 작성할 예정이다.
(늘 사용기에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첨부하지 않는 글로만 사용기다)
iPod touch 3일 사용기 # 2. iPod touch 해킹
iPod touch 3일 사용기 # 3. 해킹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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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터치스크린의 터치 방식은 압력식이고 아이팟에 사용되는 터치 방식은 정전기식이라서 맨손으로 만져야만 작동이 됩니다.

  2. 충전은 PC를 켜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PC를 끄면 USB 포트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충전이 안되지만 PC를 켜지 않아도 가정용 전원을 USB로 만들어 주는 어댑터만 있으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사무실에서는 정품 USB 케이블을 PC에 꽂아 사용하고 집에서는 이 어댑터로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 그렇군요..
      저는 USB연결하면 충전이 되지 않고 배경화면이 뜹니다.
      이상하게 마우스쪽은 전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다시 한번 실험을 해봐야겠습니다.

      도아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iPod Touch 8GB 제품을 구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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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YON LH2300에 기대를 하고 iSation T43을 판매를 했는데, 역시 핸드폰은 핸드폰이라는 생각이 가득하던중, 평소에 관심있게 살펴보았던 ipod touch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구매는 했으나 이역시 MP3P는 역시 MP3P라는 말을 하지 않을까 살짝 두려움이 있다.  allblog(http://allblog.net) 검색중 도아님의 블러그(http://offree.net)를 발견하고 이것 저것 많이 읽어보고 바로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구매를 결정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프로그램의 설치이다. 공개된 해킹툴인 ZiPhone으로 어느정도 기능이 잠겨있는 ipod touch의 탈옥(JailBreaking)을 시킬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정작 중요한것은 아니다.

필자가 위 제품을 왜 구매하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면
1. MP3재생과 동영상감상(동영상강의와 미드등)이다.
2. 집에서 오디오와 자전거를 탈때 오디오의 기능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라디오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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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 항목에서 라디오 기능은 알텍랜싱 im600이라는 스피커를 통해서 해결.
4. PC를 켜지 않고 간단한 웹서핑이 가능하는 것이다.
5. pop3지원이 되는 메일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위 사항들이 나를 ipod touch로 이끌게 했지만, 과연 손안의 다이어리로써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필자는 다이어리 없이는 절대 살수 없다. 이 제품이 100%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커버가 되었으면 한다.

사실상 ipod touch도 구매후 사용을 했을때,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기능만큼 못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렇게 ipod touch를 구매할줄 알았다면 아르고 (LH2300)은 구매하지 않았을것인데 지름신이 원망스럽다.

내일 ipod touch가 도착하면, 당분간은 ipod touch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기와 LH2300과 동영상과 음악재생으로 비교분석을 나름대로 해보려고 한다.

늘 사용기를 쓸때, 카메라가 없음이 아쉽다.

- ipod touch를 내일 받으면 약간의 조작후 탈옥을 시도하고, 몇몇 Application을 설치. 모레엔 BSE스킨을 입혀야 겠다. 가죽케이스도 주문했는데 괜찮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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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일은 POP3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POP3 보다 기능적으로 우수한 IMAP까지 지원합니다. 그리고 im600까지 지르신 모양이군요. 정말 지름신이십니다.

    • 개인서버를 운영할때는 IMAP을 이용했는데, 요즘은 웹호스팅중이라서 IMAP을 지원하지 않네요..

      im600을 엄청고민하다가, PC와 싱크는 싱크로 생각하고 장식과 라디오등의 기능을 우선시 하여 Teac L200i를 구매했습니다. 블랙이 없어서 화이트를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네요

      기능은 단순하지만, 원하는 기능이 다 있네요.
      1. 알림, 자동끄지기(Sleep)
      2. 라디오

      방금 집에 와서 설치했는데 상당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