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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5D를 지르다. (10) 2006/06/17
  2. 나의 갤러리를 보며... 느끼는 장비병.ㅠㅠ (4) 2006/02/09

결국 5D를 지르다.

카메라 인생에 있어서. 니콘과 잠시 이별입니다
Nikon F80D, Nikon D100, Nikon D70, Nikon D2H
SLR은 딱한번 EOS 5를 사용한것을 빼고 대부분 니콘이였습니다.
팬탁스와 미놀타....

이번에 캐논 5D의 세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D2H의 완성도(기계적)와 연사의 능력과 플래그쉽의 만족감..
이 모든것을 버리고 Full Frame CCD(CMOS)라는 매리트로 움직였습니다.

오늘 친구집에서 가서 5D를 만져보았는데..
막연한 캐논의 거부감이 사라지더군요..

뭐라고 할까. 조작감도 불편하고 이것 저것 별로라고만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의 캐논 디카는 그냥 잘 만지지 않았는데..

이제 관심을 가지고 보니, 상당히 쉬운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흐흐.. 월요일이면 제손에 5D가 들려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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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d 유저인데 정말 부럽습니다.
    5D는 저의 꿈의 기종인데 ㅠㅡ

  2. 옫희는... ND 색감 비슷하게 나온다케서 한번 슬쩍 쳐다본 적이 있는데 ㅋㅋ
    나는 곧 죽어도 필름.
    당분간 매우 오래 이 상태로 가지 싶음.

    • 5D 이눔 픽쳐스타일로 많은 색감을 낼듯..
      그리고 캐논중에 니콘틱하다고 하던데..ㅋㅋ

  3. 선배 저보고 캐논 별로라고 하시더니 ^_^;

    • 그렇게 말이다...
      선배가 늘 강조하는 말..
      니콘유저는 이유없이 캐논을 싫어한다..ㅋㅋ

  4. 니콘에서 캐논으로 바꾸시기로 결정하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좋은 바디 구입하셨으니 즐거우실 것 같습니다.
    저도 5d 사용하고 있거든요... 저는 줄곧 필름시절 부터 캐논만 사용했었는데 요즘들어 제품사진 촬영을 하면서 니콘을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가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 솔직히 지금도 적응이 힘이듭니다. ^^
      좋은 글 감사드리고요..
      저도 사진 그리고 나님의 사이트에 자주 가겠습니다.

  5. 여러기종을 써봄으로서
    나름대로 느끼는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이하부터는 내 주관인데....^^:
    SLR이나 다른 사진 사이트에서...
    분명히 기종마다 다른 색감을 내지만...
    내가 본 최고는 아이러니하게도 캐논보다 콘탁스 ND 더구먼...ㅡㅡ;
    부드러운하면서 풍부한 계조가 오히려 선명함도 주는.....

    캐논은 그에 비하면 소프트하며 부드러운 색감....
    어찌보면 난 후보정으로 색을 더하고 있는지도....모른다는...ㅡㅡ

    니콘은....발색이 참 좋다는 생각과 함께....명화틱한 느낌을 받았징....
    아직 여러 기종을 몬 써보고 캐논에 젖어 있어서...^^;

    솔직히 니콘도 펜탁스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주는 지오한테 어머니 빌려 줬더니만...
    망원없으니...마이 심심네...ㅋㅋ

    요즘 들어서 탐론께 와이케 땡기는지....ㅡㅡ
    17-50 아직 정품이 물량이 딸린다하는....
    1:1 컨버터 소식은 없고....

    아참 김씨님한테는 15-30에 대해 이야기 하긴 했는데.....
    정촬 가는 날 대신....우리들만의 번개는 어떤지?

나의 갤러리를 보며... 느끼는 장비병.ㅠㅠ

2002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갤러리의 사진은 거의 없다.
수많은 기변을 거쳤지만.. 아직도 정착하지 못한 이 장비병..

뒤돌아 보면..
Nikon Coolpix 775부터 시작한듯하다.

  • Nikon Coolpix 775 
  • Minlota Dimage 7
  • Nikon D100
  • Canon EOS5 + Nikon Coolpix 2500
  • Nikon D100
  • Pentax MX
  • Fuji S1Pro
  • Nikon D70
  • Pentax *ist-DL

이렇게 많은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아직도 나의 카메라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Nikon D2H를 바라보고 있는중이다.

많은 사진을 촬영하고 만족하고 웹에 올리는 것을 즐겨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들이 많아 졌다.
그래서 하나 하나 삭제하면서 갤러리의 사진은 줄어들게 되고...
지금처럼 초라하게 몇장 남지 않았다.

웹에 전시하기위해 선별된 사진들은 모두 없어지고(PC의 에러) 백업해두었던
많은 사진들도 CD의 분실 및 에러로 대부분 소실되었다.

작지만. 다시 복원이 가능한 사진을 올릴려고 하지만.. 귀찮다.ㅠㅠ

Nikon D2H가 내 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 Nikon D2H - 2006. 2월예정
  • Nikkor 35mm F2.0D / Nikkor 85mm F1.8 nonD - 보유
  • Sunpak 120J - 2006중 구매 예정
  • Soft Box 40*40 or 40*60 (cm) - 2006중 구매 예정
  • Nikkor 70-200VR , Nikkor 12-24  - 그냥 눈팅만 할 예정

그나마 다행인것은.. 렌즈(니콘마운트)를 다양하게 사용해봤다는 것이다.
Nikkor Lens : AFS24-85G, AF 24-85D, AF 50mm F1.4D, AF 50mm F1.8D,AFS 80-200
                   AF 35-70D, AF 70-300G, AF 80-200D(new), AF 60mm Macro
Sigma Lens : 20mm F1.8, HSM 70-200, 105mm Macro, 15-30, 18-50DC, 70-300APO
이외의 다른마운트의 렌즈들도 있지만..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다. ^^.
1달여간 L렌즈 2개를 사용해봤다는 것도 있지만. 나는 딱히 빨간띠가 땡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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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내 카메라를 찾으면 딱 느낌이 올까요? 오겠죠?

    • 선배생각엔 만족을 못할것 같아..
      그냥 만족하는 거지..
      말이 이상한가?

      기변의 병이 또 올것이고.. 그것을 이겨내기위해서
      현재의 장비가 좋다며. 만족하는..^^

      정말 찾으면 기분은 좋겠당. 그렇겠지?

  2. VR렌즈... 무지 비싸죠....ㅠㅠ

    • 그렇죠.. 그래서 그냥 눈팅만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AFS 80-200 을 부산아시아 게임할때 구매했는데
      얼마 사용못하고 총알의 압박으로 다시 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