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LGT에서 괜찮은 컨셉을 들고 등장했다. 이름하여 오즈(OZ), 핸드폰으로 PC와 동일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풀브라우징)서비스다. 이제 간단한 웹서핑은 핸드폰으로 그것도 무선인터넷이 아닌 월 6,000원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9월 이후부터 1G로 제한되지만, 웬만한 사용자는 1달동안 사용량을 조회하면 1G를 넘지 않을듯하다. (참고로 무제한이라고 했지만, 5G의 용량이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용기에서는 크게 LH2300(LG LH2300, 아르고)의 주관적이 사용소감과 OZ에 대한 사용소감에 대해서 작성하려고한다. 정확한 스펙과 OZ및 기능에 대한 동영상은 여러 사이트와 각종 LH2300관련사이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상세한 스펙과 초기 사용기는 세티즌( http://www.cetizen.com )을 방문하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아르고폰은 터치폰이다.
* 일반 폰기능에서 - 터치팬으로 필기를 했을경 우 : 매우 인식률이 좋다 - 손으로 필기를 했을 경우 : 역시 무리가 있다. 3.0"로 된 LH2300은 터치의 인식률이 더 좋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키패드(일반 휴대폰의 문자방식)의 인식이 가끔 어긋날 때도 있다. 액정에서 화면이 눌러진 것으로 표시되지만, 실제로 글이 써지지 않는다던지 획추가등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또한 숫자패드의 4번 키를 눌렸는데 위의 1번 키가 눌러지는 경우도 있다.(재미있는 것은 화면에서는 4번 키를 눌렸다고 음영 반전이 되지만, 실제로는 1번이 화면에 표시된다)
* OZ에서 - 왜 필기 입력을 지원하지 않았을까? OZ로 인터넷 접속 후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스크롤의 기능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 신중히 터치를 하면 가능하지만, 근성으로(걸어 다니거나, 차를 타고 있을 때) 터치하면 원하지 않는 방식의 결과가 나온다. 예를 들면 스크롤을 하게 위해 터치를 했는데 화면이 확대/축소된다거나, 스크롤이 되지 않고 클릭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글을 입력하는 방식에서 키패드입력과 키보드입력만을 지원한다. 글을 직접 쓰는 필기터치방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문자를 보낼 때는 80byte지만, 글을 적을 때는 무한히 많이 적을 때도 있다. 이때 필기방식이 지원이 되면 더 좋지 않았을 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과연 폰에서의 기능과 OZ에서의 기능이 얼마나 차이가 있기에 OZ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지 의구심도 든다.
2. 아르고폰은 CYON에 익숙해야 한다.
* 문자보내기 : 받는 사람 다중 선택 -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 - 하지만 CYON에서 돌아가는 길도 있음을 알리고 싶다. 일부 기능이 AnyCall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문자 보내기에서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전화번호 입력에서 다중선택이 가능한 AnyCall과는 달리, 전화번호 입력을 터치하면 다중 선택기능이 지원하지 않는다. 나는 한동안 다중선택 기능이 없는 것으로 착각을 한 적도 있다. LH2300에서 다중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전화번호 입력에서 터치하지 않고 메뉴를 클릭하여 전화번호검색에 들어가야 한다.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 이 기능 하나로 A에서 B로 가는 길을 AnyCall은 여러 갈래로 두었지만, CYON은 하나의 길만을 제공했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였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정도의 길만을 요구했겠지만, 사용자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기능이다.
* 적외선 : 있어서 편리한가? - 계륵의 적외선 통신 CYON은 사진등 이미지의 전송이 CYON끼리만 가능하다, 타 메이커의 핸드폰으로 전송을 막아두는 것이 참 의아한 일이다. 멀티문자전송을 유도하여 이용요금을 받기 위함인지(블루투스로는 가능한지만,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그리고 상당히 불편한 것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지 않는 MP300과의 통신이다. (MP300은 휴대용프린트기다.) 적외선 전송으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데, LH2300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적외선으로 벨소리도 전송할 수 없다. 있어서 편리하지만 있는데 원하는 것이 되지 않아 서운하다.
* PicBridge가 없다. - 사진을 찍어 PC로 옮겨서 출력하는 불편한 방식 요즘 나오는 핸드폰에서 PicBridge가 없다니 정말 실망이다. 앞서 언급한 적외선으로 전송기능이 있었다면 PicBridge기능이 없다고 하여 실망을 하지 않았겠지만,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핸드폰에서 직접 출력이 불가능하게 되어있다는 것이 정말 아쉽다. 300만화소의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은 웹으로 보고 핸드폰에서 직접방식이 아닌 간접방식으로 사진으로 인화할 수 있게 한 방식이 CYON의 불편함이 아닐까?
* 다운로드벨소리가 전송되지 않는다. -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더 좋았을 기능 AnyCall에서는 블투로 벨소리전송이 가능하지만, LH2300은 지원이 되지 않는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서 불편함은 크지 않지만, 친구 혹은 타인에게 벨소리를 전송하려고하는 경우 시도조차 할 수 없음이 다시 아쉬움으로 남는다.
3. 외장메모리 기능의 제한은 왜 했을까?
* 먼저 고객센터와 통화한 내용을 알리고 사견을 시작하려고 한다. "OZ등을 통한 인터넷에서 외장메모리는 최대 2GB로 제한되어있습니다."라는 말을 고객센터에서 나에게 전했다.
* 외장4GB지원을 한다!? - 사용자에게 크게 불편하지 않는 제약 하지만 왠지 .. MP3및 동영상, 사진등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다운받을 때 외장메모리가 2GB를 초과하면 용량부족으로 에러가 뜬다. 이 하나의 에러로 LH2300이 4GB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고 참 아이러니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 기능 역시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서 불편하지는 않다. - 고객센터에 이러한 내용을 공지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묵살 당한듯하다.
4. MP3의 전송이 너무 편리하다?
- PC에서 핸드폰으로 빠른 전송 - 왜 전용프로그램은 핸드폰 연결만을 고집하는가? 멜론, 도시락등을 통하지 않고 LGT mobile manager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전송을 할 수 있다. 너무 편리하지 않은가? "그렇다." "하지만 아니다." 아직 방법을 알지 못해서 일수도 있지만, 멜론에서는 MP3를 일관 변환 후 외장메모리를 Reader기를 통해서 쉽게 전송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music ON이라는 LGT의 프로그램에서는 MP3 변환기능을 찾을 수 없었다. 폰을 연결하면 쉽게 전송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폰 연결 없이 파일변환을 하는 기능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5. 800*480해상도
- 디테일 있는 사진배경(취미가 사진인 나에게) - 동영상 800*480지원 안해, 실제로 지원의 필요성이 없는 듯 *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만 배경화면을 꾸미는 나에게 800*480의 해상도는 너무나 매력적이고 좋다. 웹에 공개하는 사진이 900*600이라서 웹에 공개한 사진을 크게 축소하지 않고 원하는 디테일을 살릴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좋다.
* 동영상 800*480지원을 하지 않아. 실망하다 아니다, 처음에는 왜 지원을 안 할까?라고 실망을 했지만, 웬만한 동영상은 원본이 800*480인 동영상을 구하기 힘들어 진다. LH2300해상도에만 빠져있어서 원본 동영상의 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800*480이면 파일의 용량의 문제도 있을 것이며, 일반 PC에서도 버벅일 수 있는 사양임을 고려했을 때 혼자만의 기대에 빠져 현실을 보지 못한 격이 되었다. 하지만, 동영상 감상에 있어서 대 만족이다.
7. 사진편집기능
* 각종 변환(세피아등의 일반기능과 캔버스, 스케치 효과)기능 - 다양한 편집의 제공 - 다이렉트 출력의 불가능의 아쉬움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고 감탄을 했다. 포토샵에서 스체치 기능을 즐겨 사용하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기능이다. 포토샵의 기능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만, 그렇다고 엉터리는 아니다. 간단히 편집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좋은 기능이다. 하지만, 단점은 편집을 폰으로 해도 출력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8. 손안의 인터넷 OZ
* 너무나도 편리한 기능 하지만 우리에게는 늦음이 있다. - 다소 늦지만, 빠르기를 원한다면 욕심이다. - 저렴한 가격에 손안의 인터넷을 실현한 멋진 서비스 (와이브로등과 비교했을 경우) PC와 비교를 한다는 것이 무리이지만, 이미 빠른 인터넷에서 익숙한 나에게는 처음에는 폰에서 PC와 같이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 감탄을 했지만, 그것도 몇 시간후에는 간사한 마음때문인지 웹 접속이 늦음에 답답함은 늘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인터넷이 된다는 것이 너무 멋지다. 회사 야유회에서 Naver의 Cafe를 하나 만들자고 해서 귀가하는 차량에서 Naver에 접속해서 Cafe를 하나 개설했다. 꾸미지는 못했지만, 개설이 된다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AllBlog에 자주 접속을 하게 되는데, 폰으로 이동할 때 간단히 접속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 폰의 한계 메모리 AllBlog에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각종 광고클립과 엄청난 용량을 자랑하는 홈페이지들이 가득하다. 특히 사진이 많이 있는 사이트들은 폰에서 어김없이 용량초과라는 에러가 뜬다. 외장메모리를 지원하면서 외장메모리를 공유할 수 있었다는 더 좋지 않았을까한다.
* 기본메뉴아이콘의 배열 - 메뉴의 불편함 : 개선이 필요할듯하다. IE와 동일하게 우상단에는 창닫기 버튼이 아래에는 메뉴, 화면전환, 화면세로/가로전환 아이콘이 있다. 이 아이콘은 웹페이지를 보는 가끔 불편함을 제공하기도 한다.
* 이러한 단점도 있지만, 너무나 좋은 기능이라고 말하고 싶다.
9. Bank ON
- 이 기능은 크게 문제없이 잘되고 있습니다. - 외장형으로 되어있는 LH2300은 다소 불편한 느낌도 있지만, 교통카드용으로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OZ와 별도로 정액제를 가입해야지만 데이터요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OZ의 무제한만 믿고 국민은행의 프로그램2개와 잔액확인을 했는데 데이터료가 무려 3,000원을 넘어갔습니다. Bank ON을 이용하시는 분은 절대적으로 정액제에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저는 교통카드 위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따로 정액제에는 가입하지 않았지만, 1회 이상 이용시(처음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할 때)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정액제 가입하고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10. Music ON
- MP3재생에서 크게 불편 없는 기능 - 멀티기능이 문자만 제공되는 불편함 MP3재생을 하면서 문자 확인은 되지만, 멀티뷰/텍스트뷰등이 지원되지 않음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다. OZ서비스를 즐길 때에도 MP3재생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OZ에서의 소리가 있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그냥 바람이라고만 할 수 있겠다.
11. 잡다한 불편한점
- 모든 폰의 공통점 동영상의 소리는 블투로 전송불가 - 조류밧데리 - OZ를 하면 엄청난 발열 - 밧데리 커버의 분리(개인적으로 상당히 잘된다. 일부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편이다.) - 배경화면으로 지정한 사진을 다시 PC로 옮길 수 없음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지정을 한 후 사진을 삭제한다면, 그 배경화면은 LH2300에는 있지만, 다시는 PC로 옮길 수 없게 된다.)
LH2300 아르고폰 상당히 매력있는 폰이며, 상당히 마음에 드는 폰이며, 위의 글은 투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LH2300에서 4GB의 인식이 잘되며, 이동디스크(폰에 삽입시)로의 기능 및 LGT에서 제공한 모바일싱크,뮤직온등 모든 기능이 아주 잘됩니다. MP3재생 및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도 문제성이 전혀없습니다.
하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에 4GB의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OZ를 통한 웹접속후 다운로드시 2GB이상의 외장메모리가 설치되어있다면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4GB외장 메모리 에러 관련글 : http://mifplus.com/562 ) - 웹에서 다운로드시 외장메모리 이용불가(2GB이하 정상작동) - 내장메모리에 저장된 파일중 웹에서 다운받은 파일은 외장메모리로 이동 불가(2GB이하 정상작동)
실제로 웹에서 다운받는 파일의 용량이 크지 않기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지원된다고 해도 크게 좋은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LH2300 스팩 및 어디에도 4GB지원까지 설명이 되어있지, 웹관련되어 2GB로 제한된다는 글을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LH2300 설명서 191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LG측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봅니다. 이러한 것을 허위 광고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 이러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LG측의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 고객센터와 통화 ~~~~~~~~~~~~~~~~ (문답식으로 적을까하다가 요점만 적어봅니다.) LH2300은 4GB까지 지원을 하나, 인터넷 관련된 모든 기능은 현재 2GB이하로 제한이 되었다고 합니다. 즉 4GB이용시 웹과 관련하여 외장메모리 기능을 이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선서버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차후 개선이 될지 되지 않을지는 알수없습니다. (특별한 말씀이 없었습니다.) ~~~~~~~~~~~~~~~~~~~~~~~~~~~~~~~~~~~~~~~
* 고객센터에 이러한 내용을 공식적으로 홈페이지에 기재할것을 요청했습니다. 어떻게 정책에 반영될지 모르겠으나, 이러한 내용이 아무리 사소하다고 하여 기재가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테스트 환경 - 기기 : LG LH2300 - 메모리 ScanDisk Class2 4GB - 메모리 포맷 방법(FAT32포맷으로 됨) + PC리더기를 통한 XP에서 포맷(빠른 포맷아님) + 폰에서 포맷 - 테스트 파일 + 약 700KB의 이미지 + 약 17KB의 엑셀 파일
#1. 외장메모리의 인터넷 보관함이용하기 방법 : 웹으로 접속후 위 파일을 다운받음 - 이미지 파일 : 선택없이 내장메모리로 자동으로 저장됨 - 엑셀파일 : 내장/외장 선택메뉴가 나옴 + 내장 선택시 : 다운로드가 잘됨 + 외장 선택시 : 용량부족에러와 함께 저장이 되지 않음 - 이미지/엑셀파일 내장메모리(인터넷보관함)에서 외장메모리로 이동시 + OZ의 인테넷의 다운로드와 동일하게 용량부족 에러로 이동이 안됨.
#2. 외장메모리를 Reader에 넣어 인터넷 보관함에 위 파일을 직접 넣음 방법 : 리더기를 통한 파일을 직접 외장메모리에 넣음 - 이미지파일 및 엑셀파일 : 이동이 매우 잘됨 - 폰으로 연결시 파일이 있으며, 내용이 확실하게 잘 보여짐
#3. 외장메모리를 핸드폰(LH2300)에 넣어 동영상과 MP3를 넣음 방법 : 모바일 싱크II로 넣음 - 외장메모리의 동영상과 MP3재생이 원할히 잘되고있음
# 결론 및 도움 요청 - 4GB메모리를 가지고 계신분은 저와 같이 테스트를 해주세요. 기기의 문제라면 LG에서 분명히 AS해줘야 되는 부분인것같습니다. - LH2300의 외장메모리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 잠금기능의 오류 : 아직 메뉴를 읽어보지 않았지만, 기본기능이라면 문제가 있을듯하다. 사생활보호 - 메세지 잠금을 하면 메뉴상에서 OZ접속이 되나, 외부 i 버튼으로 접속시 비밀번호를 넣어라고한다. 다른 사람들 한번씩 해본다고 할때, 비밀번호 넣어주는 것도 귀찮고, 터치는 유출도 상당히 심한데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한다.
2. OZ 웹의 용량부족 몇몇사이트(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접속시 메모리 용량부족이라는 메세시가 있다. 웹상에 아무리 용량이 많아도 10MB넘기가 힘이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나에게는 상당히 불만이다. OZ웹부족후 폰이 다운되었다가 다시 리셑되는 경험을 3회했다.
^^ 바라는 점이 있다면 외부 버튼 C를 클릭시 Bank ON으로 접속되는 기능을 조절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메세지 바탕화면등 몇몇의 자유도를 주었으면한다.
폰을 구매하자 마자 몇가지 이슈가 된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딱 24시간 이용을 해보고 느낀점들을 간단히 나열해보면..
1. OZ와의 결합 - 서비스 접속 속도 : 조금 지겨운 정도지만, 지금은 괜찮다는 평 - 웹화면 표시 : 대부분 표시가 되지만, 역시 액티브X는 안된다. 하지만 이용에 있어서 전혀 문제를 느끼지 못합니다. - 글 남기기 : 몇몇 Blog에 아르고폰으로 접속하여 글을 남겼는데, AnyCall유저의 입장에서 LG의 키패드에 적응될때까지는 상당히 늦게 답글을 작성하게 된다. 키보드식은 터치방식이라서 상당히 불편하며, 필기입력방식을 지원하지 않아서 LG의 키패드에 적응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답인듯하다. - 화면 스크롤 : 손가락으로 올리듯이 올리면 가능하지만 사실상 불편하다. + TC/TS등의 이미지 클릭시 팝업부분의 문제와, 스크롤에 있어서 원할하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쉽다. 상하 스크롤이 외부버튼으로 지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 MP3청취 : 일반 MP3와 별 다를바가 없기때문에 생략.
3. 수신감도 : 역시 LGT로 처음 이용하다보니, 약간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일반적으로는 괜찮으나, 감도가 좋지 않은 집(우리집)에서는 역시 LGT도 별수 없었다. SKT,KTF의 2G는 매우 좋으며, 3G역시 나쁘지 않은 편이였다.(우리집에서 수신감도 2G >3G>LGT)
4. DMB청취 : 풀스크린시 종횡비가 맞지 않아서 약간 실망, 역시 4:3화면으로 청취가 좋다. 지역은 대구라서 그런지(수도권은 잘 모름) PMP등을 사용할때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를 뽑지 않으면 수신률이 0%로 가깝다.
5. 기타기능 : 아직까지는 충분히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에 뭐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PC다운로드벨을 전송할수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쉽니다.(방법을 찾지 못한것인지?? AnyCall끼리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전송이 아주 원할했는데..)
제품의 출시를 이렇게 기다려 본 폰도 드문 것 같다. 오즈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컷던 때문이다. 어제 오즈의 요금이 확정됐다. 기본적인 윤곽은 필자의 이전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1G 월정액 6000원, 무제한 일정액 1000원, 9월까지 적용되는 한시적 요금제로 9월까지는 월 6000원으로 무선 데이터을 무제한 이용하는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류 요금 내용 무한 자유 요금제 월 6000원 인터넷 검색 무제한 이용 1일 요금제...
LG에서 새롭게 출시한 풀브라우징 터치폰 LH2300에 대해서 많은 소식이 있었고 화려한 스택도 공개되었다.
LH2300(이하 아르고폰)의 기계적 성능도 중요하지만, 풀브라우징을 제공하여도 데이터 요금의 문제와 단말기 보조금의 문제도 하나의 걱정꺼리였다.
내일부터 보조금이 없어지고 약정할인제도로 변경된다는 소식을 많은 뉴스매체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사실상 가격이 지금qxj 걱정이 된다.
1. 판매일/구매일
내일 만우절날 판매가 시작된다는 소식과 4/3일에 출시된다는 소식
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AnyCall W330은 1월 10일에 SKT로 신규가입한 폰이기 때문에 4월 10일까지 구매를 할 수가 없다. 이 기간동안 몇몇의 리뷰를 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2. LH2300의 경쟁자
AnyCall의 햅틱폰이 아니라 CanU801ex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CanU와 아르고폰을 사이에 두고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왠지 터치라는 아이템이 매력이 있어서 아르고폰으로 결정을 했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전활될 수도...
3. 약정할인정책(3/31일자 뉴스를 읽고)
먼저 KTF에서는 의무약정할인에 대해서 아주 호의적이고 SKT는 그저 반격하는 자세를 그리고 LGT에서는 도입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아르고폰을 전액주고 구매한다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기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4. 여담
저렴하고 괜찮은 많은 폰들이 있지만, 왜 아르고폰으로 가려고 하는가? 그냥 이런 저런 핑계를 만들어 본다.
일단 아르고폰을 위해서 iStation T43을 판매하고 iRiver Clix을 판매하게 되었다.
PMP의 주요기능은 동영상감상 그리고 아주 아주 미약하게 DMB감상이다. Clix의 주요기능은 라디오와 미약하게 MP3감상이다.
아르고폰으로 변경하면 T43의 화면의 반으로 작아지지만 상당한 휴대성을 보장받을수 있다. 작은 액정에서 동영상강의의 칠판글씨를 볼수있을까 고민이 되어서 Clix에 넣어보았더니 볼만한 수준이다. 아르고폰이 T43의 주요기능을 대신 할것으로 본다. 하지만 Clix의 MP3 기능을 해주겠지만, 라디오 기능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있다. SKY에서 라디오를 지원해주는 폰이 있었는데 큰 호응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나에게는 아주 반가운 폰이였다.
상당히 기대가 되지만 크게 이용하지 않을수도 있는 인터넷 월정액 6,000원으로 1G를 이용할수 있다는 상당한 매력이 있지만 사실상 웹검색과 개인 블러그 그리고 allblog과 eolin등의 셔핑이 전부인 내게 얼마나 큰 효용가치가 있을지 모르겠다. 가령 NateON등이 설치가 된다면 호용성이 조금 늘어날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맨 장점만 부각해논 사용기만 보다가
단점위주의 글을보니
좀더 현실적으로 기기 구입을 고려해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