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을 즐기다.
트윗 정말 향수를 불러오는 듯하면서 많은 정보가 있다.
물론 그 정보를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구분을 할 수 있기에 양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향수편..
95년에 대학에 입학하면서 인터넷이 되는 PC는 학교 전산실의 약 20대의 PC 엄밀히 말하면 워크스테이션이다. 리눅스기반으로 되어 있으면 윈도우 체제가 아닌 Shell 체계..
2만학우가 인터넷을 할수있는 PC는 약 20대. ㅋㅋ 하지만 늘 자리가 비어있었다.
그곳에서 접하게 된것은 대구대학교 BBS의 마법의 성이다.
처음 채팅을 하던 때가 생각난다.
실명이 아닌 닉을 사용했으며.. 늘 닉뒤에는 님이라는 명칭을 그리고 경어를 사용했던 때..
지금은 조금은 다르지만, 느낌은 비슷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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