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반투명 미러기술(Translucent Morror Technology)"을 이용해 출시한 a65에 대한 사용 소감이다.
전자식 뷰파인더 봐줄만 하네.!! AF 속도도 괜찮고
우선 EVF의 경우는 상당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주광 혹은 광량이 비교적 적지 않은 곳[각주:1]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전자식뷰파인더를 제공한다.
또한 Live View 기능으로 효과를 미리 적용[각주:2]해서 보여주기도 한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점이 발생한다. "보는 것[각주:3]을 믿고 촬영하고 다른게 촬영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AF속도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다양한 기능의 AF를 제공하고 있다.
보급기는 보급기네.. 조작에 대한 불편함을 많이 만들어 두었다.
상위 기종인 a77를 사용해보지도 만지지도 못했지만, a65의 불편함을 대부분 해결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상단 LCD가 없는 것은 크게 불편하지 않지만, 가장 불편한것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One 버튼[각주:4]으로 해결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AF를 사용자 선택으로 할경우, Menu에 들어가서 설정을 하도록 되어있다.
ISO의 조절도 Menu에 들어가서 설정을 하도록 되어있다.
ISO의 조절 퀵 버턴이 있지만, 버튼을 누르고 다이얼을 돌리면 되는 조작도 아니며,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이얼을 둘릴수 있는 위치도 아니다.
모든 조작을 Menu를 통해서만[각주:5] 할수 있는 것이다.
auto WB의 불만이다. 캐논일때는 크게 불만없었다. 아니 a850사용 할 때도 불만이 없었다.
항상 Nikon의 auto WB가 불만이였는데 a65도 auto WB의 기능은 믿기가 어렵다.
물론 후보정 혹은 세팅값을 변경해서 적절한 촬영을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auto라는 기능은 사용자가 편리하고 비교적 정확한 값을 자동을 찾아주는 기능일 것이다. 주광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특수한 조명에서는 문제가 발생한다.
Sony에서 a77과 구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 불편함이다.
약간의 배려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이엔드 디카에 심장만 튼튼한 놈을 달았네
소니의 명성 DSC707의 기종에 튼튼한 심장과 렌즈 교환이 가능하도록 만든 디지털 카메라라는 느낌이 가득하다.
카메라는 시간과 추억을 담는 기계이며, 각각의 한계가 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a65 사용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나는 기본적으로 후보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색감은 개인의 주관이며 취향이기때문에...
Apple TV2(이하 ATV2)를 탈옥후 XBMC를 설치했다.
사실 소스의 변경으로 인해 구글링을 잘 해야지 설치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Linux기반이기때문에,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했다.
한글소스화의 문제가 발생했다.
한글 폰트를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한글글꼴을 가지고 있는Arial폰트를 이용하고자 스킨을 봤지만, 없없다.
일단, 스킨을 검색하니 PC판과 다르게 활성화된것이 1개뿐이였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 스킨이 한글 글꼴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스킨을 설치후 다시 오리지날 스킨으로 변경해서 한글을 잘 이용하고 있다.
이중에서 59%는 이미 다른 유저들이 제작을 해 둔것이고 나는 고적 1%의 수정과 짜집기만을 한것같다.
White HD Apple 테마를 기본으로 하여 약간의 수정을 하였지만, 추가 Apps에 대한 지소적인 아이콘 제작등이 다소 힘들었다. 또한, 나만의 테마라서 50%의 아이콘은 나만이 알수있는 아이콘이 되어버렸다. 즉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잘 알수 없는 아이콘, 그리고 설명글(아이콘에 이미지로 처리된 글)을 보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른 테마를 또 짜집기하고 있다.
Mif Normal과 Mif Small_icon 테마이다.
Mif Normal 4*4아이콘 정렬방식으로 시계등 위젯을 삭제한것이고
Mif Small_icon은 4*5/5*5로 설정하여 가장 아랫줄을 사용하지 않은체 위젯을 넣을까 고민중이다.
물론 5줄을 할경우 상단 캐리어와 너무 붙어 있어 보기가 좋지 않는 단점이 있다.
Mif HD 테마의 스크린샷은 아래와 같고 Naver 스마트폰카페와 이곳에 공개하려고 한다.
2월 초에 범어2지점에서 상인점으로 이동했다.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었느데... 다른 업무의 힘겨움을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하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 ㅋㅋ
아이폰을 구매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다.
탈옥을 고민하다가 탈옥을 하고. 테마 하나를 계속 지켜보다가 아이콘을 바꾸도 또 바꾸고..ㅋㅋ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White Apple HD 테마..
이건 사용자 조작이 비교적 쉽게 되어있는 좋은 테마 인듯하다.
아이콘을 만드는 작업은 힘이 들지만, 배경하면서 몇가지의 변경은 간단한 포토샵 작업으로 가능하다.
어제 한 시간정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봤는데.. 역시 다른 사람이 해 놓은 것의 조합이 마음에 든다는.
그리고 상위 메뉴는 홈페이지 만들때가 생각나서 새로운 느낌이라고 할까..
나만의 웹형식의 아이폰을 만들다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11page의 모든 것을 제작하려고 한다.
[홈] [2] [3] [4] [5] 이렇게 되어있는데
[6으로 점프] [2] [3] [4] [5] [6]
[홈으로 점프] [7] [8] [9] [10]
[11]은 개인 프로필. ㅋㅋ
그런데 어플을 보니 8페이지 점프까지 있는듯하다.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8페이지용으로 만들어야 겠다.
Matchwork와 tahoma체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글꼴을 none옵션으로 깔끔하고 가독성이 뛰어 나게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아이폰 전체의 프로그램 및 전화번호부 그리고 MP3등 아이폰에 저장된 모든 것을 검색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다.
전화번호부는 연락처에서
스크린샷을 찍지 않았지만, 아이폰에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전화번호부 그룹에 힘들어 하고 있다.
각종 어플이 있지만, 왠만하면 OutLook으로 연락처를 폴더로 만들어서 관리하기를 권한다.
- OutLook을 통해 수정 하기가 편리하며, 백업도 아주 편하다.
- 각종 스마트 폰(WM계열)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미라지에서는 폴더가 아니라 범주로 그룹관리를 쉽게 할 수 있었다.
1. 메인화면
[1] 사파리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2] 메일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 네이버는 POP를, 한메일과 지메일은 IMAP.
- 개인도메인 메일은 둘다 지원한다.
-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POP가 편리하다. 다만 IMAP처럼 메일상의 생성등의 관리가 POP에서도 자율성이 부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3][4] 사진과 카메라 : 설명이 필요없는 기본어플
[5] aNote : 유료어플로써 잠금기능이 있으며, 구글과 동기화되어 백업등이 매우 유용하다. 정기적인 백업으로 열심히 작성해둔 내용을 날리지 않아도된다.
[6][7] Skype와 Ping : 인터넷 무료 전화와 무료 문자 메세지다. 단점은 가입한 회원끼리 가능하다. wifi가 안되면 3G에서도 가능하다
[8] me2Day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트위트다.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사용량이 부쩍늘었다.
[9] iSecret : 은행 보안카드이다. 무료버젼이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어플이다.
[10][11] 나침반과 연락처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
[12] World : 날씨를 볼 수 있는 어플이다.
[13] YouTube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14] Star Walk :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유료 어플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15] Neon : 네이트온 어플이다. 네이트온에서 정식으로 개발중에 있으며, 이 어플은 유료지만 문제점이 있어 추천하지 않는다.
2. 각종 어플 (멀티미디어 계열)
어플에 대한 설명은 간단히 하겠다.
다음팟TV등 몇개의 어플은 설명하지 않겠다.
- 아프리카 : 버퍼링이 심한 편이지만, 유용한 어플
- MBC Radio 집에서 듣기에 매우 편리하다.
- KBS Wordl : 국내 KBS 라디오 방송이 아닌 세계화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어 공부에 도움이 될듯
- 세이캐스트 : 세이클럽의 노래를 들을수 있다. 예전에 주로 듣던 뮤클도 들을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어플은 MBC Radio, KBS World 아프르카 정도가 된다.
3. 각종 어플(유용한 프로그램)
우편번호와 택배는 유용한 어플로 추천
MusicAlarm은 아이폰에 수록된 음악으로 알람이 되는 어플이다. 단점은 이 어플이 실행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4. 어플(게임)
몇가지 어플 스샷 소개
아프리카
개인방송국의 천국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아프리카다. 버퍼링이 심할경우 짜쯩이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PC에서도 버퍼링이 있는 편이라 참을 만 한다. 아이폰을 이용하기 전에는 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이폰으로 심심하면 음악방송을 듣는다. 물론 동영상이지만, 들을 만 한다.
화질과 음질은 괜찮은 편이다.
- 채팅을 할수 없다.
- 즐겨찾기 기능 있음
- 검색 기능 있음
MBC Radio
표준 FM과 FM4U를 지원한다.
현재 진행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의 타이틀 이미지를 보여주며 클릭시 작가등 매우 간단한 소개를 한다.
- 단점
현 방송 이외의 정보는 볼수 없다.
선곡표가 없다.
어플을 닫아버리면 종료된다.
즉 멀티테스킹 기능이 없다.
(이건 대부분의 어플 혹은 모든 어플의 공통점이다.)
KBS World
한국방송 라디오 세계화버젼인듯하다.
영어, 일어, 독일어 방송을 들었다.
소개등 아나운서는 외국어로 말을 하고 음악은 K-POP이다. New시청도 가능하다.
세이캐스트
특별히 설명이 필요없다.
장점 : 흔들면 방송이 바뀐다.
단점 : 흔들면 방송이 바뀐다. 좌측하단의 자물쇠를 채워야 한다.
- 가끔 들고 조금 움직이면 방송이 변경된다.
단점 : 버퍼링이 상당히 심하다. 위의 라디오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자주 듣는 PodCast 메이비의 볼륨이다.
메이비의 볼륨은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폰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스샷의 삭제는 아이팟 터치부터 지원되는 기능이지만, 모르는 분들도 많다.
삭제라고 보이는 곳에 손을 대고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몇 mm만 터치하면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PodCast의 단점은 음악이다.
저작권 문제인지 노래는 항상 중간에 끝이 난다.
미투데이다.
이건 사용해보길 권장한다.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가장 좋아하게 된 이유는 일정관리의 인터패이스다.
스샷과 같이 달력으로 보기도 하지만, 주로 목록을 해서 본다. 많은 일정이 있어서 공개해도 상관없는 일정은 12월 15일 일정으로 스샷을 찍었다.
문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을 드리면, Neon은 3g와 wifi 두개다 구분없이 구동이 가능합니다. 따로 구분한 적은 없어요. 단지, 빠르게 이동중인 상황의 3g일경우 네온의 문제보다 네트워크상의 끊김문제로 인해 정상적인 네온 사용이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중이고 3g로도 사용해 보았지만, 정상적 작동을 확인하였습니다. 문의사항이 계시면 microsot@naver.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neon 잘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화면에 아무것도 안뜨네요 -.-;;
접속되는 소리와 함께 접속되는듯 싶더니 정작 화면에는 배경만 보이고
컨텐츠는 하나도 안보입니다. 어떻게 된거죠?
그리고 pc의 네이트온에선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표시되구요..
어서빨리 도와주세요 .. 네?
이미지 출처 : http://fine-drive.co.kr 제작사 : http://fine-drive.co.kr 맵(아틀란) : http://atlan.co.kr
IRIVER NV LIFE를 이용하다가 앞창에 열차단 썬팅이후 GPS가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외장형까지 설치했지만, 역시나 잘 잡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그래서 큰 맘먹고 아틀란으로 변신을 생각했다.
제품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이다. 외관 디자인 경우 바로 매립을 했기때문에 크게 생각은 할수 없었다.
DMB를 이용한 GPS의 연결은 정말 놀라울 정도다.
10번중 9번은 시동과 동시에 GPS를 잡는다. 또한 지하에 있다가 올라올때도(지하에서 내비를 on한 상태) 하늘이 보이면 바로 GPS를 잡아버린다. 상당히 편리하다.
IRIVER NV LIFE에서는(차량 썬팅후) 50~100m 골목을 워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A골목을 잘 달리고 있는데 네비는 갑자가 B골목으로 왔다가 다시 A골목으로 오는 어이없는 일들이 많았다. 하지만, IQ500은 정말 정확했다.
장점은 많은 사용기에서 볼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개인적인 단점 몇개를 적어본다. 1. 기본패키지에 리모콘의 부재 따로 만원에 판매할것같으면 그냥 끼워서 만원을 더 받던지. 공식대리점이라는 곳에서는 구매가 안된다.(대구 하이마트) 2. 아틀란 업데이트의 문제점 1) 다운로드시 60KB/S~1MB/S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맵업데이트때는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2) 다운로드 완료후 압축 해제시까지는 괜찮다. 3) 압축해제후 SD CARD 포맷을 하는데 이건 완전 죽음이다. 빠른 포맷이 아닌 일반 포맷을 한다. (Windows 7을 이용하고 있으면 8GB-SanDisk Ultra III) 포맷만 30분이다. OS탓일수도 있다.(SD카드는 Transand등 4종을 비교했다.) 3. 매립에 있어서 단점 1) SD연장짹 호환성이 떨어진다. 매립제의 기본형은 iRiver NV Life에서는 잘되었으나, IQ500에서는 인식이 안되었으며, 지인은 몇개를 했으나 안되었다고 했다. 2) 11번가에서 전용SD연장째을 구매하니 아주 자된다. 3) 해드셑 단자(라인아웃이없다.)로 AUX에 연결했는데 소리가 무지 작다. 볼륨 MAX50인데 36정도를 하면 라디오에서 15~20사이의 소리가 난다. 잡음이 많아 AUX 노이즈 제거기를 설치한후에는 특성상 소리가 더 작아졌다.
아고고고.... 파인드라이브..
AS 안생기길 바랄께요
GPS 빨리 잡는게 좋기는 좋아요 ㅎㅎ
조언 하나 하자면...
운전하면서 네비보고 다니는 버릇 너무 들이면
네비없을때 완전 길치 되니까
아는데 까지 가보고 그 근처에서 좀 헤매보면서 네비 사용하기를..
(장거리 제외-어차피 자주다니는데도 아니고 완전 모르는 동네니까..)
헤매다보면 길 알게되는게 솔솔찮을꺼에요
네비만 믿다보면 네비길치되니까..
~.~
FREVIA - Return to Classic - D's Camera Bag을 하나 구매했다.
이름이 얼마나 긴지…. 일단 스트랩이 하나 들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스트랩을 교체했다.
Pen E-P1에 17mm 마운트하고 넣어두고, MMF-1에 포서드-니콘링/Nikkor MF 50mmF1.8/MF 105mmF2.5를 수납하고도 공간이 약간 남는다. 역시 렌즈가 몇 개 들어가니 무겁다. ㅋㅋ
이제 진정한 Classic의 세계로 가는 것인가?
MF로 얼마나 초점을 잘 잡을 수 있을지….
렌즈군이 문제이다. 적응을 해야지….
- 35mm 1:1 화각에서 135mm, 180mm
- 35mm 1:1.5 화각에서 70-200mm (주로 200mm)
주로 니콘을 이용하다 보니.. 35mm 환산 화각은 180mm~190mm, 300mm F2.8을 주로 이용했다.
이번에 구성된 Pen과 Nikkor MF 렌즈로
35mm환산 화각이 34mm, 100mm, 210mm가 되어서 다소 새로운 화각으로 구성되었다.
09년 SM3를 구매했다. 면허를 취득하고 바로 새차를 구매해서 다소 부담스럽지만, 조심해서 운전해야겠다.
다른 사람의 차를 타다가 My Car가 생기니 기분이 좋지만, 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SM3 SE 기본옵션에서 AT 미션, 선루프, 진주색(펄)를 넣고 iriver NV Life를 구매했다.
이로써 차의 모든 장비는 완료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도착한 My Car에는 몇가지 추가 장비가 필요한다. 1. 멀티시가잭.(어떻게 차에 단 1개의 단자만이 존재하는가?) 2. 가죽시트 (Gife Pack으로 고급형 직물시트가 장착되어있다. 왠지 가족시트를 입힐려고 하니 앞이...) 3. 파워핸들봉 (이건 좀 더 두고 보고...) 4. 하이패스 단말기 (3만원 가량이던데 이것도 좀더 두고 보고...)
정현주랑은 그리 좋은 기억이 없어서 인지... 아직 현주는 솔로 인가봐?
나도 포항에 자주 가고 싶다. 이젠 떠난지도 몇년이니?
4년 째구나! 갈때 마다 느끼지만.. 예전에는 포항 이정표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더니... 이제는 조금 무뎌졌지만...
동생보러 애지간하면 간다. 포항으로
정말 기쁘다 니가 차가 생긴게
예전에 내가 너 한참 알바할때 내가 니 가슴에 대못을 박은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기억력도 그다지 좋지도 않은데 그 한마디가 항상 기억에 남는다
늦었지만 미안해~~
정말 미안해~
운전하다가 sm3가 앞에 가고 있음 씨~~ 익 웃어 본다.
재미있겠지?
니 홈피를 보면 말이야
색깔로 표현하면 브라운 계열인듯 해
똥색이면서도 냄새가 안나는 뭔가 구린....
표현이 너무 적나라한가?
미안 미안!!
난 홈피 만드는 그런 능력자가 아니라서
그냥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 밝고 명랑한 느낌보다는
차분하고 왠지 슬픈....
그래서 내거 널 힘들게 했구나라는 엄청난 착각까지...
나 ! 오지랖도 넓지 그재? 별 생각 다하지?
원래 사람 생각은 제각각이니까
이건 내 스타일이다 라고 생각해죵
2월 10일쯤에 미라지폰을 구매하였다. 한달간 사용한 느낌은 전화기로써의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KTF의 것과 SK의 것이 다르기때문에 KTF의 4800의 소감을 적어보려고 한다.
1. 언락과 프로그램 설치, 과자 - 미라지튠을 이용하여 언락을 시행한후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 카페등의 자료를 이용하여 과자를 먹은 배부른 프로그램을 설치할수도 있다. - 사용기에서 자세히 다룰까 한다.
2. 전화기의 기능 - 엄청 불편한 주소록이지만, 프로그램으로 극복이 가능하다. - 문자 프로그램은 KFT용이 따로 나온것이 없기때문에 기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문자는 수신후 확인하는데 1~2초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약간의 단점이지만, 이 약간의 단점은 엄청스런 짜증이 유발된다.
3. 네비의 기능 - iNavi SE를 설치하여 사용중이며, 별도의 GPSGate를 설치하여야 한다.(iNavi 버젼에 따라 다름) 그리고 오차율인 HDOP의 경우 1.x대를 유지하는 경우를 보기 힘이든다. 대부분 2.x에서 2x.x로 오차가 심한편이다. 하지만 사용에 있어서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 지금 M4800에는 흑단메틸스티커가 풀로 부착되어있는데, 이것이 원인일수도 있다고는 사용기가 조금 보인다.
4. 응용프로그램 - MP3 Player, 일정관리, 사진관리, 노트 - 본인이 iPod Touch에서 주로 사용하던 기능이다. 이 모든 기능을 M4800으로 옮겨서 이용중에 있는데 역시 iPod Touch와 비교할수는 없이 불편하다. 불편한 느낌은 약간의 2%의 아쉬움이지만, 그것은 사용자로 하여금 큰 불편을 줄수 있기때문이다.
5. Windows XP (Outlook)와 M4800의 싱크 문제 - 스마트폰에서 엄청난 짜증을 일으키는 부분이다. 대부분 전화번호를 싱크하지 않으면 불편함이 없지만, 전화번호를 싱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청난 불편을 유발한다. USB연결에서 고급네트웍을 제거하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싱크를 제외한 파일탐색등이 다소 늦어지고 불편하다. 이 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일것이다. -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Windosw를 밀고 M4800을 싱크했을때, OutLook의 정보가 없어서 M4800의 모든 자료가 사라졌다. 엄청난 일이였다. ㅠㅠ 다행히다 OutLook의 백업이 있어서 다행이였다.
6. M4800자체 Backup 기능 - 아직은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한다.
iPod Touch(이하 iPod) 펌을 1.1.4에서 지속적으로 머물고 있던 이유는 2가지때문이였다.
1. 일정관리 (Nemussync 와 Google Calendar의 연동) + IntelliScreen 2. Apache + PHP
2.0 핵펌이 공개되면서 바로 적용을 하여 사용했는데, Apache+PHP는 포기를 해도 일정관리는 도저히 포기할수 없었다. 일단,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기위해서는 상당히 귀찮은 작업을 해야 했다.
2.0에서 무식하게 작업하기 [1] Google Calendar작성 -> Calgoo 를 이용하여 Google와 OutLook 연동 -> OutLook과 iPod 연동이였다. [2] 이렇게 사용하려면 무선인터넷과 관계없이 iTunes와 반드시 싱크를 해야 되고, 집이 아니면 업데이트가 힘들었다. [3] IntelliScreen의 미지원으로 PDA처럼 iPod 화면에서 쉽게 볼수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IntelliScreen이 공개되었고, 과자까지 공개가되었다. 아쉬운데로 이용을 하려고 했지만, 싱크의 불편함이 너무나 큰 나머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2.0 App를 뒤로하고 다시 1.1.4로 내려왔다. Nemussync이 2.0으로 나왔나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봤는데 색다른 경로를 알았다. nuevasync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쉽게 싱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2.0에서는 푸쉬기능이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게 작동을 하는 것이였다.
이제 2.0에서 필자가 원하는 기능중 Apache+PHP는 포기하더라도 일정관리가 원할하게 되어 지속적으로 2.0을 이용할 예정이다. iFree에서 1.1.4/5용 한글 키보드때문에 2.0으로 가는 것을 망설이기도 했지만,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덧] Apache+PHP는 나의 애마 줌머의 차계부와 웹게시판을 이용한 일기장의 기능(한글자판을 가로로 쓰기위해서, 백업을 편리하게, PC으로 접속하여 쉽게 작성할수 있어서)을 사용하기 위함이였는데, 조만간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2.0을 사용한다.
이번에는 해킹의 모든 과정과 이미지등을 이용하지 않고, 매우 단순한게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1. 펌 1.1.4/5에서의 해킹 - 역시 오래전부터 해킹이 되어왔기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등과 iPod touch를 깔끔하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필자는 구글달력과 싱크를 통해서 PDA로 사용한다. 인텔리스크린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메인화면에서 일정을 확인하게 된다.
2. 펌 2.0에서의 해킹 - 1.1.4와 조금 다르지만, 해킹을 성공한후 크랙한 APP들을 설치를 하면 이런 말이 나온다. 이렇게 잘 만들수 있는데 왜 1.1.4에서는.. 특히 게임을 하면 그래픽과 게임의 질등이 1.1.4와 비교를 할수 없다.
3. 결론 필자는 1.1.4해킹을 사용하고 있다. 멋진 그래픽과 화려한 사운드를 통한 2.0의 해킹은 다른 사람을 뽐뿌할때만 필요하지 사실상 필자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패턴이 많이 줄었다. iPod Touch가 무선인터넷 환경에 소속되어있기때문에 침대에 누워서 웹을 즐기는 편이다. 물론 안되는 웹페이지도 있지만. 필자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는 문제가 없기때문에 편안하게 이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PC로 검색하는 인터넷이 줄었다. 하지만, iPod Touch로 안되는 부분은 다시 PC로 접속하는 이상한 패턴이 생겨났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 첨부된 글등이다. 1)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의 RSS를 등록했기때문에 iPod Touch로 간략하게 기사 혹은 글을 읽고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2) 처음부터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보는 것이 편리하지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다보니, 동영상 보다는 글부터 읽게 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동영상을 보게된다. 이전에는 글보다는 동영상을 먼저 보는 습관이였는데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2. PodCast의 이용
PodCast는 iPod Touch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mp3를 다운받운후 mp3p에 넣으면 충분히 그 활용도가 있다. 다른 기기도 지원을 한다면 굳이 iPod Touch만의 장점만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사용한 기기중에 처음으로 PodCast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찬을 하려고 한다. 필자는 우선 Maybee의 볼륨업과 Goodmorning POPS를 주로 청취한다. 일단 생방송보다는 하루 늦게 청취를 하게 된다. 1) PC에서 싱크를 받은후, 며칠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다. 2) 퇴근후(직업상 밤 11~12시에 도착) iPod Touch를 Dock Speaker (Teac SRL200i)에 연결후 Maybee 불륨업을 청취한다. 역시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의 매력이란... 3) 출근전에 굿모닝팝스 책을 한번 훑어본후 출근길에 굿모닝팝스를 청취한다. 늘 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가끔은 커피한잔과 함께 청취를 하고 다시 책을 보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왠지 의욕이 불끈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굿모닝팝스를 위해 PodCast를 청취한것이 아니라 PodCast를 청취하다 보니 굿모닝팝스를 청취하게 되었다. 4) 아직은 시도도 하지 않는 PodCast가 있다. CNN Students news와 Science다. 일단 영어를 한번 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다.ㅋ
3. 퇴근길 Bus에서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즐기는 iPod Touch
퇴근길은 대충 20~30분정도 된다. 노래만 듣고 있으면 재미도 없거니와 심심하다. 하지만, 내 손에 iPod Touch는 심심타파를 외친다. 1) Touch의 특징을 살린 퍼즐게임이 많기때문이다. 간단히 한게임을 끝을 낼수도 있고 집중한다고 정거장을 놓칠일도 크기 않기때문이다. 2) Text Reader, 좋아하는 소설과 자기관리관련 글을 넣어둔다. 대부분의기기에 있는 기능이지만, iPod Touch와 함께 애용하게 되었다. 전자북으로도 이야기 하지만, 그 가치는 필자에게 아주 미비했지만 이제는 큰 부분이되었다. 해킹후 Application중에 TextReader은 세로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 형식을 빌린 가로 스크롤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면서 전자북을 읽는 재미가 있다.
사실상 필자가 원하는 종이 다이어리를 완벽히 지원할만한 기기는 없을 것이다. 이유는 사람마다 원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비교적 정리가 깔끔한 몰스킨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입력이 불편해서 그렇지 괜찮은것 같다. 하지만 역시 종이 다이어리가 최고다. 이부분은 익숙해 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iPod touch를 구매하기전에 인터넷에서 해킹에 대한 방법을 익히고, Linux와 동일한 파일시스템과 디렉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이 있었다. 특히 vt로 접속을 한다는 것의 매력이라고 할까? 주문후 다음날 회사로 iPod Touch 8GB를 받았다. 하지만 엄청난 포스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1. USB연결을 하라고 한다. 이런 구매했는데 왜 첫화면을 들어가지 않고 USB와 CD이미지는 뭐냥!!! 급하게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처음 구매후 iTunes와 싱크를 해야된다고 한다. 2. 화사에서는 USB자체를 Bios에서 사용하지 않음으로 되어있다. 그래도 전원은 들어오기 때문에, 충전을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USB를 연결해두었다. 이런 왜 충전이 안되는것이여!!! 그렇다. PC에서 iPod를 인식하지 못하면 충전이 되지 않는다. 충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PC를 작동시켜야 된다는..
성격상 그냥 퇴근시간인 11시까지 기다리기도 그렇고 해서 후배에게 전화해서 iTunes를 설치해서 노트북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iTunes와 싱크를 하고, 잠깐 충전도 했다. 다행히 충전은 되었다.(노트북이라서 충전이 안될수도 있어서)
첫 작동하면은 아주 멋진 설레임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LG CYON LH2300 (이하 LH2300) 아르고폰의 터치와는 사뭇 아니 완전히 다른 느낌이였다. 인식부터 작동까지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액정이 눌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LH2300은 액정이 많이 눌리는 구조다) 혹시나 해서 LH2300의 사타일러스 팬으로 iPod touch를 터치해봤지만, 인식이 되지 않는다. 손으로는 아주 잘 되는데, 나중에 iPod touch의 터치 방식을 알아봐야겠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매우 만족할만했다.
1. 사파리 : 약간의 제약이 있지만, 괜찮은 편이다.
LH2300과 비교하면, - Flash와 동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다. - 로드 속도가 상당히 빠른편이다. (무선 인터넷과 OZ의 차이?) - 스크롤 : 이건 비교하면 안된다. iPod touch의 압승이다. - 화면 확대/축소 : 이것 역시 비교하면 안된다. 멀티 터치의 가능 아주 멋진 기능이다. - 가로/세로 전환 : LH2300은 클릭이지만, iPod touch는 햅틱처럼 화면을 돌리면 된다. 은근히 편하지만, 누워있을때는 본의 아니게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2. E-amil : 매우 마음에 들지만, 한글 지원 완벽하지 않다.
LH2300의 E-mail을 이용해보지 않았기때문에 비교는 할수 없다. - 신규메일시 Spring/Summer Board의 메일 아이콘에 표시가 됨 - PDF의 첨부파일을 매우 잘 읽어 드린다. (다른 파일은 아직 테스트를 안함) - 일부 메일에서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
3. 날씨와 주식 :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날씨는 솔직히 좋지않다. 4. 해킹후 : 많은 응용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좋다.
이후 2개의 사용기를 더 작성할 예정이다. (늘 사용기에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첨부하지 않는 글로만 사용기다) iPod touch 3일 사용기 # 2. iPod touch 해킹 iPod touch 3일 사용기 # 3. 해킹후
충전은 PC를 켜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PC를 끄면 USB 포트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충전이 안되지만 PC를 켜지 않아도 가정용 전원을 USB로 만들어 주는 어댑터만 있으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사무실에서는 정품 USB 케이블을 PC에 꽂아 사용하고 집에서는 이 어댑터로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LG CYON LH2300에 기대를 하고 iSation T43을 판매를 했는데, 역시 핸드폰은 핸드폰이라는 생각이 가득하던중, 평소에 관심있게 살펴보았던 ipod touch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구매는 했으나 이역시 MP3P는 역시 MP3P라는 말을 하지 않을까 살짝 두려움이 있다. allblog(http://allblog.net) 검색중 도아님의 블러그(http://offree.net)를 발견하고 이것 저것 많이 읽어보고 바로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구매를 결정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프로그램의 설치이다. 공개된 해킹툴인 ZiPhone으로 어느정도 기능이 잠겨있는 ipod touch의 탈옥(JailBreaking)을 시킬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정작 중요한것은 아니다.
필자가 위 제품을 왜 구매하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면 1. MP3재생과 동영상감상(동영상강의와 미드등)이다. 2. 집에서 오디오와 자전거를 탈때 오디오의 기능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라디오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3. 위 항목에서 라디오 기능은 알텍랜싱 im600이라는 스피커를 통해서 해결. 4. PC를 켜지 않고 간단한 웹서핑이 가능하는 것이다. 5. pop3지원이 되는 메일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위 사항들이 나를 ipod touch로 이끌게 했지만, 과연 손안의 다이어리로써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필자는 다이어리 없이는 절대 살수 없다. 이 제품이 100%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커버가 되었으면 한다.
사실상 ipod touch도 구매후 사용을 했을때,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기능만큼 못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렇게 ipod touch를 구매할줄 알았다면 아르고 (LH2300)은 구매하지 않았을것인데 지름신이 원망스럽다.
내일 ipod touch가 도착하면, 당분간은 ipod touch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기와 LH2300과 동영상과 음악재생으로 비교분석을 나름대로 해보려고 한다.
늘 사용기를 쓸때, 카메라가 없음이 아쉽다.
- ipod touch를 내일 받으면 약간의 조작후 탈옥을 시도하고, 몇몇 Application을 설치. 모레엔 BSE스킨을 입혀야 겠다. 가죽케이스도 주문했는데 괜찮을지..
4월 LGT에서 괜찮은 컨셉을 들고 등장했다. 이름하여 오즈(OZ), 핸드폰으로 PC와 동일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풀브라우징)서비스다. 이제 간단한 웹서핑은 핸드폰으로 그것도 무선인터넷이 아닌 월 6,000원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9월 이후부터 1G로 제한되지만, 웬만한 사용자는 1달동안 사용량을 조회하면 1G를 넘지 않을듯하다. (참고로 무제한이라고 했지만, 5G의 용량이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용기에서는 크게 LH2300(LG LH2300, 아르고)의 주관적이 사용소감과 OZ에 대한 사용소감에 대해서 작성하려고한다. 정확한 스펙과 OZ및 기능에 대한 동영상은 여러 사이트와 각종 LH2300관련사이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상세한 스펙과 초기 사용기는 세티즌( http://www.cetizen.com )을 방문하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아르고폰은 터치폰이다.
* 일반 폰기능에서 - 터치팬으로 필기를 했을경 우 : 매우 인식률이 좋다 - 손으로 필기를 했을 경우 : 역시 무리가 있다. 3.0"로 된 LH2300은 터치의 인식률이 더 좋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키패드(일반 휴대폰의 문자방식)의 인식이 가끔 어긋날 때도 있다. 액정에서 화면이 눌러진 것으로 표시되지만, 실제로 글이 써지지 않는다던지 획추가등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또한 숫자패드의 4번 키를 눌렸는데 위의 1번 키가 눌러지는 경우도 있다.(재미있는 것은 화면에서는 4번 키를 눌렸다고 음영 반전이 되지만, 실제로는 1번이 화면에 표시된다)
* OZ에서 - 왜 필기 입력을 지원하지 않았을까? OZ로 인터넷 접속 후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스크롤의 기능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 신중히 터치를 하면 가능하지만, 근성으로(걸어 다니거나, 차를 타고 있을 때) 터치하면 원하지 않는 방식의 결과가 나온다. 예를 들면 스크롤을 하게 위해 터치를 했는데 화면이 확대/축소된다거나, 스크롤이 되지 않고 클릭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글을 입력하는 방식에서 키패드입력과 키보드입력만을 지원한다. 글을 직접 쓰는 필기터치방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문자를 보낼 때는 80byte지만, 글을 적을 때는 무한히 많이 적을 때도 있다. 이때 필기방식이 지원이 되면 더 좋지 않았을 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과연 폰에서의 기능과 OZ에서의 기능이 얼마나 차이가 있기에 OZ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지 의구심도 든다.
2. 아르고폰은 CYON에 익숙해야 한다.
* 문자보내기 : 받는 사람 다중 선택 -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 - 하지만 CYON에서 돌아가는 길도 있음을 알리고 싶다. 일부 기능이 AnyCall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문자 보내기에서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전화번호 입력에서 다중선택이 가능한 AnyCall과는 달리, 전화번호 입력을 터치하면 다중 선택기능이 지원하지 않는다. 나는 한동안 다중선택 기능이 없는 것으로 착각을 한 적도 있다. LH2300에서 다중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전화번호 입력에서 터치하지 않고 메뉴를 클릭하여 전화번호검색에 들어가야 한다.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 이 기능 하나로 A에서 B로 가는 길을 AnyCall은 여러 갈래로 두었지만, CYON은 하나의 길만을 제공했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였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정도의 길만을 요구했겠지만, 사용자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기능이다.
* 적외선 : 있어서 편리한가? - 계륵의 적외선 통신 CYON은 사진등 이미지의 전송이 CYON끼리만 가능하다, 타 메이커의 핸드폰으로 전송을 막아두는 것이 참 의아한 일이다. 멀티문자전송을 유도하여 이용요금을 받기 위함인지(블루투스로는 가능한지만,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그리고 상당히 불편한 것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지 않는 MP300과의 통신이다. (MP300은 휴대용프린트기다.) 적외선 전송으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데, LH2300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적외선으로 벨소리도 전송할 수 없다. 있어서 편리하지만 있는데 원하는 것이 되지 않아 서운하다.
* PicBridge가 없다. - 사진을 찍어 PC로 옮겨서 출력하는 불편한 방식 요즘 나오는 핸드폰에서 PicBridge가 없다니 정말 실망이다. 앞서 언급한 적외선으로 전송기능이 있었다면 PicBridge기능이 없다고 하여 실망을 하지 않았겠지만,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핸드폰에서 직접 출력이 불가능하게 되어있다는 것이 정말 아쉽다. 300만화소의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은 웹으로 보고 핸드폰에서 직접방식이 아닌 간접방식으로 사진으로 인화할 수 있게 한 방식이 CYON의 불편함이 아닐까?
* 다운로드벨소리가 전송되지 않는다. -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더 좋았을 기능 AnyCall에서는 블투로 벨소리전송이 가능하지만, LH2300은 지원이 되지 않는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서 불편함은 크지 않지만, 친구 혹은 타인에게 벨소리를 전송하려고하는 경우 시도조차 할 수 없음이 다시 아쉬움으로 남는다.
3. 외장메모리 기능의 제한은 왜 했을까?
* 먼저 고객센터와 통화한 내용을 알리고 사견을 시작하려고 한다. "OZ등을 통한 인터넷에서 외장메모리는 최대 2GB로 제한되어있습니다."라는 말을 고객센터에서 나에게 전했다.
* 외장4GB지원을 한다!? - 사용자에게 크게 불편하지 않는 제약 하지만 왠지 .. MP3및 동영상, 사진등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다운받을 때 외장메모리가 2GB를 초과하면 용량부족으로 에러가 뜬다. 이 하나의 에러로 LH2300이 4GB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고 참 아이러니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 기능 역시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서 불편하지는 않다. - 고객센터에 이러한 내용을 공지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묵살 당한듯하다.
4. MP3의 전송이 너무 편리하다?
- PC에서 핸드폰으로 빠른 전송 - 왜 전용프로그램은 핸드폰 연결만을 고집하는가? 멜론, 도시락등을 통하지 않고 LGT mobile manager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전송을 할 수 있다. 너무 편리하지 않은가? "그렇다." "하지만 아니다." 아직 방법을 알지 못해서 일수도 있지만, 멜론에서는 MP3를 일관 변환 후 외장메모리를 Reader기를 통해서 쉽게 전송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music ON이라는 LGT의 프로그램에서는 MP3 변환기능을 찾을 수 없었다. 폰을 연결하면 쉽게 전송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폰 연결 없이 파일변환을 하는 기능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5. 800*480해상도
- 디테일 있는 사진배경(취미가 사진인 나에게) - 동영상 800*480지원 안해, 실제로 지원의 필요성이 없는 듯 *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만 배경화면을 꾸미는 나에게 800*480의 해상도는 너무나 매력적이고 좋다. 웹에 공개하는 사진이 900*600이라서 웹에 공개한 사진을 크게 축소하지 않고 원하는 디테일을 살릴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좋다.
* 동영상 800*480지원을 하지 않아. 실망하다 아니다, 처음에는 왜 지원을 안 할까?라고 실망을 했지만, 웬만한 동영상은 원본이 800*480인 동영상을 구하기 힘들어 진다. LH2300해상도에만 빠져있어서 원본 동영상의 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800*480이면 파일의 용량의 문제도 있을 것이며, 일반 PC에서도 버벅일 수 있는 사양임을 고려했을 때 혼자만의 기대에 빠져 현실을 보지 못한 격이 되었다. 하지만, 동영상 감상에 있어서 대 만족이다.
7. 사진편집기능
* 각종 변환(세피아등의 일반기능과 캔버스, 스케치 효과)기능 - 다양한 편집의 제공 - 다이렉트 출력의 불가능의 아쉬움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고 감탄을 했다. 포토샵에서 스체치 기능을 즐겨 사용하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기능이다. 포토샵의 기능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만, 그렇다고 엉터리는 아니다. 간단히 편집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좋은 기능이다. 하지만, 단점은 편집을 폰으로 해도 출력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8. 손안의 인터넷 OZ
* 너무나도 편리한 기능 하지만 우리에게는 늦음이 있다. - 다소 늦지만, 빠르기를 원한다면 욕심이다. - 저렴한 가격에 손안의 인터넷을 실현한 멋진 서비스 (와이브로등과 비교했을 경우) PC와 비교를 한다는 것이 무리이지만, 이미 빠른 인터넷에서 익숙한 나에게는 처음에는 폰에서 PC와 같이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 감탄을 했지만, 그것도 몇 시간후에는 간사한 마음때문인지 웹 접속이 늦음에 답답함은 늘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인터넷이 된다는 것이 너무 멋지다. 회사 야유회에서 Naver의 Cafe를 하나 만들자고 해서 귀가하는 차량에서 Naver에 접속해서 Cafe를 하나 개설했다. 꾸미지는 못했지만, 개설이 된다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AllBlog에 자주 접속을 하게 되는데, 폰으로 이동할 때 간단히 접속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 폰의 한계 메모리 AllBlog에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각종 광고클립과 엄청난 용량을 자랑하는 홈페이지들이 가득하다. 특히 사진이 많이 있는 사이트들은 폰에서 어김없이 용량초과라는 에러가 뜬다. 외장메모리를 지원하면서 외장메모리를 공유할 수 있었다는 더 좋지 않았을까한다.
* 기본메뉴아이콘의 배열 - 메뉴의 불편함 : 개선이 필요할듯하다. IE와 동일하게 우상단에는 창닫기 버튼이 아래에는 메뉴, 화면전환, 화면세로/가로전환 아이콘이 있다. 이 아이콘은 웹페이지를 보는 가끔 불편함을 제공하기도 한다.
* 이러한 단점도 있지만, 너무나 좋은 기능이라고 말하고 싶다.
9. Bank ON
- 이 기능은 크게 문제없이 잘되고 있습니다. - 외장형으로 되어있는 LH2300은 다소 불편한 느낌도 있지만, 교통카드용으로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OZ와 별도로 정액제를 가입해야지만 데이터요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OZ의 무제한만 믿고 국민은행의 프로그램2개와 잔액확인을 했는데 데이터료가 무려 3,000원을 넘어갔습니다. Bank ON을 이용하시는 분은 절대적으로 정액제에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저는 교통카드 위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따로 정액제에는 가입하지 않았지만, 1회 이상 이용시(처음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할 때)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정액제 가입하고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10. Music ON
- MP3재생에서 크게 불편 없는 기능 - 멀티기능이 문자만 제공되는 불편함 MP3재생을 하면서 문자 확인은 되지만, 멀티뷰/텍스트뷰등이 지원되지 않음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다. OZ서비스를 즐길 때에도 MP3재생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OZ에서의 소리가 있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그냥 바람이라고만 할 수 있겠다.
11. 잡다한 불편한점
- 모든 폰의 공통점 동영상의 소리는 블투로 전송불가 - 조류밧데리 - OZ를 하면 엄청난 발열 - 밧데리 커버의 분리(개인적으로 상당히 잘된다. 일부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편이다.) - 배경화면으로 지정한 사진을 다시 PC로 옮길 수 없음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지정을 한 후 사진을 삭제한다면, 그 배경화면은 LH2300에는 있지만, 다시는 PC로 옮길 수 없게 된다.)
LH2300 아르고폰 상당히 매력있는 폰이며, 상당히 마음에 드는 폰이며, 위의 글은 투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LH2300에서 4GB의 인식이 잘되며, 이동디스크(폰에 삽입시)로의 기능 및 LGT에서 제공한 모바일싱크,뮤직온등 모든 기능이 아주 잘됩니다. MP3재생 및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도 문제성이 전혀없습니다.
하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에 4GB의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OZ를 통한 웹접속후 다운로드시 2GB이상의 외장메모리가 설치되어있다면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4GB외장 메모리 에러 관련글 : http://mifplus.com/562 ) - 웹에서 다운로드시 외장메모리 이용불가(2GB이하 정상작동) - 내장메모리에 저장된 파일중 웹에서 다운받은 파일은 외장메모리로 이동 불가(2GB이하 정상작동)
실제로 웹에서 다운받는 파일의 용량이 크지 않기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지원된다고 해도 크게 좋은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LH2300 스팩 및 어디에도 4GB지원까지 설명이 되어있지, 웹관련되어 2GB로 제한된다는 글을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LH2300 설명서 191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LG측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봅니다. 이러한 것을 허위 광고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 이러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LG측의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 고객센터와 통화 ~~~~~~~~~~~~~~~~ (문답식으로 적을까하다가 요점만 적어봅니다.) LH2300은 4GB까지 지원을 하나, 인터넷 관련된 모든 기능은 현재 2GB이하로 제한이 되었다고 합니다. 즉 4GB이용시 웹과 관련하여 외장메모리 기능을 이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선서버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차후 개선이 될지 되지 않을지는 알수없습니다. (특별한 말씀이 없었습니다.) ~~~~~~~~~~~~~~~~~~~~~~~~~~~~~~~~~~~~~~~
* 고객센터에 이러한 내용을 공식적으로 홈페이지에 기재할것을 요청했습니다. 어떻게 정책에 반영될지 모르겠으나, 이러한 내용이 아무리 사소하다고 하여 기재가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테마가 예쁘군요. 다만 제가 예전에 설치했다가 하루만에 지운 테마와 비슷합니다. 어플 관리가 너무 힘들더군요.
네 Dock 아이콘도 변경하고 통일성을 주었는데.. 어플 관리가 너무 힝이 들어서 다시 만들어서 사용중입니다.
White HD Apple로 테마를 할경우 책갈피(iBlink, iNull)가 따로 등록이 되어 있어 원상복구 시키는데 약간 고생했습니다.
WebClips(/private/var/mobile/Libary/)을 지우니 해결되더군요.
톡톡뛰는 테마보다는 손이 적게가는 테마를 선호하게 되네요.
아이콘 이름도 안나오게 하다가 귀찮아서 이제는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역시 보기에도 이뻐야 하지만, 편리성이 우선이더군요.
참 도아님의 오늘만 무료 정보를 늘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