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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 2011/11/21
  2. 파이널 판타지 13 엔딩을 보다. (2) 2010/06/29
  3. 파이널 판타지 13 (Final Fantasy) 2010/05/19
  4. 건담의 새로운 시리즈 - 건담 유니콘 2010/05/14
  5. 아이언맨2를 보다 2010/05/12
  6. 영화 - 가속스캔들 2008/12/16
  7. 맘마미아 뮤지컬 공연 2008/12/15
  8. 방을 정리한뒤 한켠의 게임기들. (2) 2008/12/07
  9. 방청소후 Xbox 360 !! 2008/03/14
  10. 테스트 드라이브 : 언리미티드 (TDU) (1) 2008/03/12
  11. 레쓰비CF 왠지 은근히 중독 2008/02/24
  12. 데빌 메이 크라이 (Devil May Cry) 2008/02/19
  13. 블루 드래곤 (BLUE DRAGON) - XBOX360 소감 (초반부) (4) 2008/01/21
  14. XBOX 360을 구입하다. 2008/01/18
  15.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영화감상 2007/12/24
  16. Wii Fit을 즐기다. 2007/12/16
  17. 요즘 테니스와 볼링에 빠져 지내고 있답니다. 2007/11/04
  18. CSI : LV - Season VI & VII 2006/12/18
  19. 영원한 사랑 - 맥심CF 2006/11/26
  20. YS Origin (4) 2006/11/20
  21. 프레스티지 2006/11/14
  22. Radio Star (4) 200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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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Destiny & GunXSword (2) 2005/09/25
  27. 부활 - KBS 드라마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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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이스-페르가나의 맹세 - THE OATH IN FELGHANA 2005/06/19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해본다.
일단 2009년도 작품이라서 그렇게 오래 되지도 않았지만, 다소 오래된 게임이다.
지금은 3편까지 나온상황입니다.

일단 FPS를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나로써는 나름 마음에 드는 게임다.
전투신에서 FPS와 비슷한 느낌을 들때도 있지만, 3인칭 시점이기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하다.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은 난이도가 쉽다고 표현을 하지만, 사실상 조금 어렵다.
어렵다라기보다는 귀찮다.

전반적으로 밝은 스토리로 진행되면, 과거의 엘도라도의 황금상에 대한 게임이 진행되는듯 하다.
아직 Capter 4-1까지만 했지만, 게임시간도 그리 길지 않고 Save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대체로 만족한다.

일주일에 한시간 미안으로 게임을 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얼마나 긴 시간동안 플레이 할지 의문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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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3 엔딩을 보다.

멋진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파이널 판타지 13.
게임을 하면서 캐릭의 표정연기와 그래픽에 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보스전은 생각보다 쉽게 끝이 났군요.

이번 파이널 판타지에서 아쉬운 점.

1. 대표적인 이동수단 비공정 시스템의 제외

2. 숨겨진 이벤트가 없는 점(일부는 있으나 빈약한 듯)

3. 총 13장중에 11장만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는 것(스토리를 따라 진행만 하는 느낌)



가장 좋았던 동영상은 11장에서 12장으로 넘어갈때의 이벤트 동영상입니다.

아주 멋지더군요. 머리속에서는 3D로 보면 죽이겠다..ㅋㅋ


이제 11장 노가다를 더 해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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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러스트가 굉장히 디테일하네 야 마지막그림 그냥 반할거같은데 ㅋㅋ

파이널 판타지 13 (Final Fantasy)


파이널 판타지 3탄부터 한나도 안뺴고 플레이한 게임이다.
물폰 인터넷판은 하지 않았다.
이번에 PS3로 나온 한글판 동영상이다.
XBOX360으로 나온다고해서 마냥 기다리고 있지만..
이건 왠지 PS3 지름신이 온다. 하지만, 더이상의 게임기에 투자는 없다. ㅋㅋ

그냥 XBOX360으로 출시를 그것도 한글로 출시되길 애타게 기다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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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새로운 시리즈 - 건담 유니콘

1편을 받아놓고 며칠 보지 않다가 어제 봤다.
역시 건담..
서기와 우주세기에서의 전쟁. 그리고 지온과 연합군의 형성
주인공의 아버지와의 인연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복선을 너무 심화게 깔아두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건담샵에서 구매한 건담 유니콘이 2007년에 소설로 언제되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출처 : 건담샵]
보통의 건담 시리즈처럼 매주 방영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텀을 두고 방영한다고 한다. 극장판도 아니고..ㅠㅠ

2화는 올해 가을에 나온다는 소식이 있다.

최근의 건담의 작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 퍼스터건담의 작화에서 조금 세련된 느낌이라고 할까..

건담은 역시 잼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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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를 보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엘리스의 3D의 놀라움을 끝으로 한동안 영활 볼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월차내고 잡다한 일들을 보고 후배와 함께 CGV에서 (VIP 1매 무료, 포인트 1매 무료) 공짜로 봤다. 역시 스토리가 부실하지만, 나름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새로운 사건의 전개가 볼만했다.


개인적인 별점은 별 세개 ㅋㅋ

그러고 보니 후배랑도 오랜만에 영화를 같이 본것같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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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가속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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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 번개(쿨사모, 정구, 인숙, 나)에서 과속스캔들을 봤다.
CGV포인트로 영화3표 공짜, 그리고 네스트 2병과 물 값 5,000원이지만, 신한 LOVE카드로 결재해서 0원.
공짜로 영화 한편을 감상했다. 정말 웃고 재미있고 즐거운 영화 한편이다.
간만에 호탕한 영화를 보았다.

며칠전 뮤지컬을 감상하고 왔어 그런지.. 박보영이 공개스튜디오(영화속)에서 노래를 불렸는데 나도 모르게 박스를 치고 있었다. ㅡ,.ㅡ;;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 빨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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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 아마도 그건]

감미롭고 향수를 내게 가져오게 한 노래다. 아마도 그건은 내가 어린 학생 시절에 좋아하던 노래였다. 감미롭고 과거의 향수를 조금 느낄수 있는 노래. 영화속이라서 그런지 원곡보다 박보영의 기타연주와 그리고 몇명의 연주와 박보영의 목소리는 더 좋은 음악을 내게 선사해준것 같다.

별점은 ★★★★★ 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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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뮤지컬 공연

학원 송년회로 올해는 맘마미아 뮤지컬을 감상하는 것으로 했다. 약 120명의 직원이 함께한 뮤지컬 공연.. 함께한 의미도 있지만 뮤지컬에 대한 매력에 빠져들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

1막에서 상쾌함과 익숙한 ABBA의 노래 2막에서는 다소 처지는 느낌이지만, 최정원과 단원의 조화 그리고 마무리 정말 찬사를 아낄수없는 공연이였다.

[캐스팅 및 공연사진 : 대구 공연이 아니며, 맘마미아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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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소피의 모습이다. 대구 공연에서는 달의 모습을 보지 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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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와 소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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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빌, 해리의 의 등장.


[2막후 공연, 그리고 앵콜이 멋진 무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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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정리한뒤 한켠의 게임기들.

일반 Wii를 정리하고 거의 4개월만에 Wii Fit을 다시 구매하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다.
오늘은 몇개월전의 나의 모습처럼 Wii Fit으로 대충 30분정도 운동하고, Wii Sports로 10분 테니스, 그리고 볼링 한판.ㅋ 그리고 Xbox으로. 고고싱~ 아기자기한 A-PRG를 좋아하는 터라. 블루드레곤을 아주 재미있게 끝내고.
1. 로스트 오디세이 CD1에서 지금 잠시 중지
2.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CD2에서 잠시 중지하고
3. 라스트 렘넌트를 CD1을 하고 있는데.. 사실 라스트 렌넌트는 광고처럼 대작인것을 모르겠네요..ㅋㅋ

아무튼 Wii Fit의 설정은 몸무게 +5kg으로 설정을 한 상태이다. 워낙 마른 몸이라서 살을 빼는것이 아니라 근육량이라도 증가시켜 살을 찌워야 겠다.

마지막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EX2 스틱이다. DOA4를 할때, 사실 EX2 스틱보다는 Xbox 패드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이다..

오늘 방청소 기념으로 사진한방에. TDU로 하와이섬을 잠시 드리아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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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아 XBOX 나도 하고싶다..
    특히 저 운전....ㅋㅋㅋㅋ
    내가 요새 차에 빠져서..

방청소후 Xbox 360 !!

Xbox360, 무선/유선 컨트롤, 호리 파이터 전용 조이스틱, 무선해드셑 그리고 몇개의 게임들을 구매했네요

이제 MS 무선 휠만 구매하면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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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드라이브 : 언리미티드 (T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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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게임을 즐기다. 하와이 섬의 실제와 동일한 모양으로 만든 맵.
1년전에 출시된 작품이지만, 정말 대단한 게임이다.

구매한지 약 2주차를 지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게임이다. 싱글플레이도 상당히 재미있지만, 멀티플레이도 너무나 재미있는 게임이다.

Xbox360으로 구동을 하다보니, PC판과 다르게 스크린샷을 찍을수 없는 것이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다. 모니터를 디카로 촬영해서 스크린샷으로 이용할수 있지만, 실제 캡쳐보다는 좋지 못하니, 가장 큰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 집 2채를 장만하고 차도 7대나 구매를 했다.


아쉬움점 : 캐릭터 변경이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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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스트드라이브정말하고싶어요

레쓰비CF 왠지 은근히 중독


"선배 나 열나는 것 같아".. .왠지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그런데 레쓰비는 잘 마시지 않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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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Devil May Cry)

RPG 블루드레곤을 끝낸지 오래되었지만, 특별히 재미있게 하는 게임이 없어서....

DOA4와 로스트오디세이등등을 접어두고 급작스레 구매한 데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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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게임의 조작과 전체적인 스케일이 액션의 진정함을 보여주는 게임이다.

휴먼으로 미션3를 진행하고 있는데.. 조금 어려우면서도 많은 스킬들이 아주 매력적인 게임이다.


FIFA08 등등 많은 게임을 골구로 해야되는데..

당분간은 데빌4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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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래곤 (BLUE DRAGON) - XBOX360 소감 (초반부)

이미지 출저 : http://www.bdtitle.co.kr/ (블루 드래곤 한글판 공식사이트)

파이널판타지와 이스를 아주 좋아하는 유저로써 블루드래곤은 상당히 흥미 있는 게임이다. 엔딩이 명확하지 않아서 게임을 끝을 낸후에도 끝이 났는지도 몰랐다는 유저들의 평도 있고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평도 있는 게임이다.

하지만, 한편의 애니를 보는듯한 느낌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점수를 주고 싶다.
그래픽 ★★★★★
사운드 ★★★★☆ (FF와 비슷한 음향효과)
스토리 ★★★★★ (현재 진행한 부분까지)
[FF X 1,2의 경우
 그래픽/사운드/스토리 : ★★★☆☆/★★★☆☆/★★★★☆]

먼저 한글판 공식사이트의 게임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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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에서도 있듯이 FF의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가 음악을 맡아서 인지 전투신 다음의 사운드는 마치 FF의 사운드를 듣는듯한 느낌이다.(사실 거의 비슷하지만 완전히 동일하지 않음)
FF에서 소환수와 비슷한 개념으로 그림자가 있지만, FF의 소환수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단순히 마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다. 즉 그림자=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등장인물로 봐도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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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상당히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게임인듯 하다.
지금은 7시간정도의 진행으로 DISC1/3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브랄 성이라는 곳에 왔는데 WOW의 스톰윈드를 방불케하는 인원과 마을을 꾸미고 있다.

놀랄만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의 특징을 설명하는 공식사이트의 말은 정말 사실이다.
HD급으로 22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FF(PS2)와 비교가 불가하다. FF에서는 중간 중간 동영상의 그래픽은 화려했지만, 블루 드래곤은 동영상의 그래픽은 FF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3D애니(실사판 같지 않은 그림같은)의 동영상과 게임전체적인 진행이 동일하다. 즉 게임하는 동안 계속 3D애니를 본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플레이 도중 캐릭터의 움직임은 FF에서의 것과는 비교할수 없다. FF(PS2)의 것은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과 배경과 조화의 문제점도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블루 드레곤은 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일단, 공식사이트의 캐릭터 소개이미지를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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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심심하면 하는 말이 "포기하지 않아"라는 말이다 왠지 귀에서 맴돌고 있는대사이다. 그리고 마루마로(게임에서는 주로 마로라고 부른다. 동호회 동생의 닉이 마로라서 상당히 친숙함이..ㅋㅋ)의 대사는 모두 약간의 소리를 지르는 편이다. 게임 소개에도 있듯이 대사와 음성은 100%한글이라서 게임의 재미를 더 하고 있다. 게임시작전부터 고아가 되어버린 클루크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왠지 슈와 지로가 사랑하는 한 여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슈의 마을 사람들이 이전을 한후, 호위퀘가 있는데 호위퀘 마지막부분에 급작스럽게 등장하는 지브랄의 왕(약간 뺀질이같음)의 등장과 조라의 등장은 정말 멋진 광경이다. 마치 대조영이 아닐까..ㅋㅋ
조라는 캐릭터중에 가장 여성다은 캐릭이 아닐까?

끝으로 개인적으로 클루크가 마음에 든다.
의사의 꿈과 고아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마을사람들과 재회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가진 쓸쓸함까지 표현한 게임의 제작자들의 탓인지 측은한 마음과 왠지모를 매력..

공식사이트에서 가져온 게임중의 전체 캐릭터를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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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가장 왼쪽부터 마루마로, 조라, 클루크, 슈, 지로)


게임의 진행은 한편의 애니를 보는듯한 느낌과 장점이면 장점이고 단점이면 단점인 그래픽 효과가 있다. 그것은 아웃 오브 포커싱(위 사진에 보이듯이 사진에서 표현한 정도의 아웃 오브 포커싱이다.)으로 주 화면 이외엔 모든 약간 흐리게 나온다. 그것이 더욱더 3D효과를 만들지만, 뒷 배경이 선명하지 못해서 아쉬운 적도 있다.

사운드는 스트레오로 들을만 한 편이면, 나에게 5.1체널 스피커가 없는 관계로 DD의 사운드는 어떨지 모르겠다.

긴 플레이를 요하는 게임이지만, FF 시리즈를 모드 클리어 한 나어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게임이라서 너무 기분이 좋다.
1월 24일에 정발이 된다고 한 로스트 오디세이는 게임 타이틀을 받아도 잠시 미뤄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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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블루드래곤 좋은 게임이긴 한데, 저한텐 별로 안맞더군요.

    둘째장까지 깨고 봉인중.. -_-;;

    이번에 로오 나오는거 일단 예약은 해뒀는데, 사실 게임이 끌려서 라기 보다 놀라운 한글화 퀄리티때문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첫번째 CD끝냈습니다.

      저도 로오는 한글화에 기대감을 가지고 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2. 쌤 초딩초딩초딩 ㅎㅎㅎㅎ

XBOX 360을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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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를 판매하고 Xbox360으로 다시 구입을 했다.
wii는 운동삼아 할수 있는 장점과 간단하게 즐긴다는 장점이 있지만,
Xbox를 HDMI로 연결했을때의 그래픽에 정말 한번 놀랐다.
엄청난 그래픽을 자랑하는 시스템이다.

일단 블르드레곤과 니드포스피드 카본을 돌려봤다. 어마 어마한 화질에 놀라음..ㅋㅋ
하지만, 약간의 끊기는 현상(로딩도 길도 조금 끊기는듯한 느낌이 조금 아쉽다.)

오늘 N3와 DOA4를 구매하여 총 4개의 타이들과 번들 아케이드 타이들 이렇게 5개가 되었다.

이제 1년은 재미있게 놀수 있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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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 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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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처음부터 무겁고 회사의 이야기 그리고 잔잔히 피어오르는 삶의 이야기이다.

백윤식의 대사 하나 하나에 마음에 움직이는 곳이 많은 영화이다.

오랜만에 흐믓한 영화. 기분 좋아지는 영화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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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Fit을 즐기다.

Wii 스포츠와 더블어서 운동을 위해서 구매한 제품 !!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구매를 해야지만..내가 마른편이라서 그냥 운동을 위해서 구매했다..
체충 감량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10kg을 선택했는데.어떻게 교육을 시켜줄까?
설마 먹어 먹어 먹어라고 하지는 않겟지..ㅋㅋ

처음 설정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게임을 동영상을 넣어봤다.

1. 초기 설정 및 BMI 동영상


2. 게임 (1/2) 동영상


2. 게임 (2/2) 동영상


댄스같은 게임에서는 실수를 할경우 경고문이 나오는데 한번 넣어봤으며..
게임 시작부분은 항상 친절하게 Wii Fit에서 뛰지 말것과 미끄럼 주의등을 알려주는 세심함이 보인다.
한글판으로 나왔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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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니스와 볼링에 빠져 지내고 있답니다.

하루에 꼭 테니스와 볼링을 하고 있답니다.
운동삼아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그리고 테니스는 대충 30분정도 볼링은 2게임정도만 하고 있답니다.

은근히 운동이 되네요..

아래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수 있답니다. ㅋ

테니스 ~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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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 LV - Season VI & VII

CSI 라스베가스 시즌1부터 6까지 다 봤다. 길그리섬의 특유의 관찰력과 사고력..
잔인한 장면도 많았지만, 재미있게 본 미국드라마이다. (Prison Break와 함께)
시즌 6에서 짐경관이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하고 완쾌하는 장면이 나왔으며, 끈끈한 동료애가 느껴지는 부분이였다. 그리고 그리섬과 새라의 마지막 컷.. 일찍 예상도 하고 있었지만, 눈으로 확인시켜준것은 시즌6의 마지막 부분.

이제 시즌 7을 보면 되는데. 미국은 12월 한달동안 드라마를 하지 않고 재방송등을 하기때문에. 현재 10화까지 나온것을 천천히 봐야한다..
그리고 안타까운 소식은 그리섬이 연극을 위해 더이상 CSI에 출연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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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 맥심CF


동서식품의 맥심커피 광고이다. 이 광고는 정말 멋지고도 짤은 글(카피라이트)로써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수애의 분위기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수애의 목소리가 전하는 느낌은 여자가 있어 로맨스가 있다는 것과 같이
잔잔히 내 귀를 젖신다.

나이가 사랑에서 멀어지라 하는가...
여자가 살아있는 한 로맨스는 영원하다.
사랑의 향기를 그대에게... 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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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Origin

More Screen Shot



추억에 젖게 하는 게임이다.
1986,7년쯤 MSX라고 하는 8비트 PC로 처음접하게 되어 XT때도..
그리고 YS게임이 나온면 항상 즐기면서 했었다.
이번 동영상을 보니, YS6의 엔진을 이용한듯하다.
그래픽과 전투신 그리고 전체적인 맵등이 그렇다.
올해 12월 21일에 발매되는 YS..한글판으로 정식 발매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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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콤! 정말 게임 잘 만드는것 같아요. ^^

  2. 이스의 기원이라...
    안 그래도 아돌이 나오기 전 이야길 다루었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한글판은 아무래도 ㅡㅡ
    정발 안되겠지비...ㅡㅡ

프레스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기의 전환을 맞아 격동적인 변화가 일던 1900년대 말 런던은 최고 상류층에서 마술사가 태어났고 사회에 마술이 널리 퍼져있던 시대이다. 로버트 앤지어(휴 잭맨)는 상류층 집안에서 자란 쇼맨십이 강한 마술사. 반면 고아로 자라 거친 성격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알프레드 보든(크리스찬 베일)은 자신의 마술 아이디어를 남들에게 보여 줄 배짱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친구이자 최고의 마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의의 경쟁자. 그러나 그들이 최고라 자부했던 수중마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로버트는 아내 마저 잃고 두 사람은 철천지원수로 돌변한다. 어느 날, 알프레드가 마술의 최고 단계인 순간이동 마술을 선보이고 질투심에 불탄 로버트 역시 순간이동 마술을 완성한다. 상대방 마술의 비밀을 캐내려 경쟁을 벌이면서 주변 사람들의 생명마저 위태롭게 만든다.

로버트는 알프레드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조수이자 사랑하는 여인 올리비아(스칼렛 요한슨)를 알프레드에게 접근하게 만든다. 올리비아는 로버트를 사랑하는 마음에 로버트의 라이벌인 알프레드와 생활하게 되고,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 그들의 위험한 경쟁은 멈출 줄을 모르고 이제 서로를 죽이려고 까지 하는데... 그리고 점점 밝혀지는 진실! 그들의 마술, 그들의 관계, 그들의 인생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놀라운 진실이 숨겨져 있었다!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 마법보다는 두 사람의 심리를 담아둔듯한 영화이다.
영화중 마술사의 트릭과 함께 화려한 장면도 보여준다.
또한 순간이동과 인간복제라는 것을 하나의 아이템으로 구성하면서 에디슨의 이름도
잠시 거론된다.

전반적으로 구성이 탄탄하며, 인간의 내면적인 것을 외적으로 잘 표현한 느낌이였다.
마지막 보던 마술의 숨겨진 비밀은 ...
"복제한 또 다른 보던이라고 생각했는데.. 쌍둥이 였다"는 것이 나를 놀라게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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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Star


지난 추석에 라디오스타라는 영화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봤다.
인간적인 면이 보이는 좋은 영화였다.
극중 박중훈(최곤)의 과거의 추억과 환상에서 벗어나지도 못 한
그리고 자신이 아직도 대스타로 생각하는 태도와
안성기의 모습은 솔직히 짜쯩도 났지만.
(가족을 버리고 파트너를 선택한 안성기. 그리고 최곤 팬클럽 회장.)
이런 나무 하나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라디오스타라는 전체적인 산을 보면 영화는 너무 좋다.

잔잔히 가슴이 저려오는 금방 말라버릴 만큼의 눈물도 나오게 했던.
기억하고 싶은 영화이다.

비와 당신이라는 노래도 너무 좋았다..
영화 도입부의 인기있던 시절의 노래보다는 극중에서 잔잔히 나오던 노래가 가시지 않는다.
또한, 극중 영월에서의 유일한 락그룹으로 나온 고등학생들 몇명이 전화로 불렀던
노래(넌 내게 반했어)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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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좋은 영화 였던것 같아요.. ^^
    타짜/가을로 보다 훨씬 좋은 영화 였어요..

  2. 박중훈보다는 안성기가 더 잘 나왔어 ㅎ~
    하도 조연을 많이 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영화는 좋더라. ^^

Fate / Stay Night 게임을 하다.

Animation을 보다가, 후배에게 Fate를 알고 싶다면. 게임을 해야된다는 말을 듣고
바로 게임을 설치 한글 패치후 즐기고 있다.
미연시 게임이라서 싫지만, 글을 많이 읽어야 하기때문에 싫지만.
그대로 재미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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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게임이있었군요-_-)
    미연시;;라니

    후훗 재밌나요?

Fate / Saty Night

      요즘 보고 있는 Animation인 Fate / Stay Night 다.
      우연찮게 며칠전에 이 애니를 발견해서 열심히 보고 있는중이다.

      막강 세이버의 마력공급이 부족해서 힘들어 하는 모습..
      오늘 다운 받은 15화에서 린의 모습...

      애니를 이해하기 위해 총 3부로 이루어진 게임을 해야한다고 한다.
      미연시 게임이며, 그렇게 19세 이상전용은 아니라고 해서
      일단 설치를 했지만. 글을 많이 읽어야 하기때문에.. 조금 망설여짐이 있다.
      Animation 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아직 보지 못한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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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다보면 후유증이 생긴다는거~~~~

    • 애니는 넘 넘 재미있었는데...
      게임은 절대 하지 못했습니다.
      난독증이 있는듯..ㅋㅋ
      책은 잘 읽는데. 모니터의 글은 좀 힘들더군요.

제나두 NEXT 를 끝내다


5일여만에 게임을 끝냈다. 출근전, 퇴근후에 간간히..

성적이 매우 좋지 않았지만..(엔딩에 게임성적이 나옴)

Player's Rank : Lv2 Aspirant라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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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 GunXSword

전작인 SEED를 그대로 답습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애니.

하지만, 자꾸 다음화가 기다려 지는 이유는 무엇을까요?

막바지에 이르러 다시 모인듯한 SEED의 Hero들..

역시 건담은 인간의 미묘한 그것을 그들의 눈을 바로보고

해석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하나, 요즘 GunXSword를 보는..

점점 재미있어 지고 있네요.. 처음엔 카우보이 비밥을 흉내낸 정도로 봤는데

점점 스토리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비밥의 매력과 다른 매력이 있는듯합니다.


요즘은 취업을 해서. 일을 하다보니, 문화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보던 영화를 극장에서 가끔보는 센스..

다시 PC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각종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보면서 열심히 검색하는 센스를 키워야겠네요..
(사실 극장에서는 국내작을 보니깐, 그렇게 돈이 아깝지는 않아요)

얼마전에 더독(The Dog)를 봤는데 정말 Dog같은 영화라는 느낌..


아무튼 시드도 끝이나고 무슨재미로 PC랑 놀까했는데..

GunXSword가 있어서 당분간은 심심하지 않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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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소드 1화에서 '이거 더 봐? 말아?' 하고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와서 잘한선택이라고 생각해요 ;ㅂ;)
    12화쯤 나온 '미하엘'이 '키라' 라는 사실에는 정말 orz를 날렸어요 =_=)a

    • 역시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건x소드는 정말 잘 선택한 애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활 - KBS 드라마

KBS 드라마 부활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이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한지민때문에 지속적으로 봤던 드라마이다.

최종회에 치다르면서 빠르게 진행되는것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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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쟁" 약간 실망..^^

먼저 옛날 작품이라면, 그 상상력에서 정말 놀랍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지만, 다시 영화를 만들면서 스필버그가 너무 쉽게했다는 생각이든다.

오로지 돈으로 승부하는 헐리우드 영화.. 이런 이야기는 이미 식상하다.

우주전쟁의 스토리는 너무나 단순하다.

마치 tomorrow에서의 것처럼. 정말 단순하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이혼(??)한 부부에게 아들, 딸이 있다. 잠시 아이들이 아버지에게 맡겨진다.

그때 외계인이 온다(정말 ET친구뻘되는듯)

그리고 그 아이들은 보스턴의 엄마에게 데러다 주는 영화이다.


차라니 X-File이 더 외계인 소재로 멋진 영화가 아닌가 쉽다.


하지만, 이 영화가 나쁘다고 아니 괜찮지 않은 영화라고 평하고 싶지는 않다.

구성을 내가 할수도 없지만, 조금도 튼튼히 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전작을 계승하되 더 튼튼한 스토리 구조로 했었으면...


마지막 맨트...

침략자들이 지구에 온 순간부터, 우리의 공기로 숨을 쉬고, 먹고 마셨을 때부터 그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었습니다.
외계인들은 인간의 모든 무기와 기술을 견뎌냈으나 신이 이 행성에 만든 가장 작은 생명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인간은 수십억 명의 희생을 치른 끝에
이 행성의 무수한 생명들 사이에 살아남을 권리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 권리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삶은 혹은 죽음은 헛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외계인을 처치하는 방법은 자연사였던 것이다.
바이러스등의 면역의 문제가 발생한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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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블로그 라이프"
    • At 2005/07/10 10:01
    Subject: 우주전쟁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 탐 크루즈,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미란다 오토, 데이빗 앨런 바쉬 장르 : 액션, 어드벤처, 드라마, SF, 스릴러 등급 : 12세 이상 상영시간 : 116분 제작년도 : 2005

  1. 저와는 아주 다른 관점으로 보셨네요...광고를 마치 대작으로 만든것처럼 보이지만 실날한 스티븐 스필버그식의 현 미국 대테러전을 비꼬고 미국인들의 모습을 잘 표현한거 같은데 그리고 다른 유치한 외계인 영화와 달리 결론도 타당성이 있어보입니다. 영웅론이 아닌.. 그리고 현실을 위해 가족을 지키려는 한 망나니 아버지의 모습도 잘 보여준거 같은데...대략 내용으로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여러모습을 잘 끌어낸 영화인듯해요..제 사견이지만...제가 보기에는 그냥 단순 헐리우드 블락버스터는 아닌듯합니다.

  2. 그러고 보니 그런 면도 있네요..^^

  3. 여러 분들이 간결하게 말씀해주신 덕분이죠..
    미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겠지요?? ㅎㅎ

  4. 거시기 정말 결말 허무하죠.원작에 옛날 흑백영화보다 충실했다고는 하지만...원작에 무리가 있었을까요? 그렇게 오래 인간보다 오래 기회를 엿보던 외계인이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대비책이 없었다? 맨몸으로 인간의 집을 뒤진다? 먹고마신다? 인간을 말살하다가 병들어 죽는다? 왜 미국별종들이 그토록 외계인의 존제에 집착?하는지? 미국의 오만,미국의 패권지상주의,유일무이 초강대국 미국의 위협은 오직 외계에만 존재한다? 용가리보다 낳은점은??? 글세요? 게스 왓 ?입니다요.

이스-페르가나의 맹세를 끝내다.

YS - THE OATH IN FELGHANA

약 20시간의 플래이 끝에 끝을 내었다.

정말 YS답다는 말이외에는 할 말이 없다.

비교적 짧은 플래이 기간이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YS3를 리메이커한것이라서 역시 스케일은 작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몇달 기다려온 것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도 함께있다.

향수에 젖어서 인가? 초등학교때 처음한 YS1(PC Game)이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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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페르가나의 맹세 - THE OATH IN FELGHANA

이제 곧 발매된다.

늦었지만, 데모동영상을 봤다...

이전 작품에 비해 많이 다이닉한 전투신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변함없는 2D일러...

자자 이제 YS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발매가 기다려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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