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범어2지점에서 상인점으로 이동했다.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었느데... 다른 업무의 힘겨움을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하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 ㅋㅋ
아이폰을 구매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다.
탈옥을 고민하다가 탈옥을 하고. 테마 하나를 계속 지켜보다가 아이콘을 바꾸도 또 바꾸고..ㅋㅋ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White Apple HD 테마..
이건 사용자 조작이 비교적 쉽게 되어있는 좋은 테마 인듯하다.
아이콘을 만드는 작업은 힘이 들지만, 배경하면서 몇가지의 변경은 간단한 포토샵 작업으로 가능하다.
어제 한 시간정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봤는데.. 역시 다른 사람이 해 놓은 것의 조합이 마음에 든다는.
그리고 상위 메뉴는 홈페이지 만들때가 생각나서 새로운 느낌이라고 할까..
나만의 웹형식의 아이폰을 만들다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11page의 모든 것을 제작하려고 한다.
[홈] [2] [3] [4] [5] 이렇게 되어있는데
[6으로 점프] [2] [3] [4] [5] [6]
[홈으로 점프] [7] [8] [9] [10]
[11]은 개인 프로필. ㅋㅋ
그런데 어플을 보니 8페이지 점프까지 있는듯하다.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8페이지용으로 만들어야 겠다.
Matchwork와 tahoma체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글꼴을 none옵션으로 깔끔하고 가독성이 뛰어 나게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테마가 예쁘군요. 다만 제가 예전에 설치했다가 하루만에 지운 테마와 비슷합니다. 어플 관리가 너무 힘들더군요.
네 Dock 아이콘도 변경하고 통일성을 주었는데.. 어플 관리가 너무 힝이 들어서 다시 만들어서 사용중입니다.
White HD Apple로 테마를 할경우 책갈피(iBlink, iNull)가 따로 등록이 되어 있어 원상복구 시키는데 약간 고생했습니다.
WebClips(/private/var/mobile/Libary/)을 지우니 해결되더군요.
톡톡뛰는 테마보다는 손이 적게가는 테마를 선호하게 되네요.
아이콘 이름도 안나오게 하다가 귀찮아서 이제는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역시 보기에도 이뻐야 하지만, 편리성이 우선이더군요.
참 도아님의 오늘만 무료 정보를 늘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