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체의 프로그램 및 전화번호부 그리고 MP3등 아이폰에 저장된 모든 것을 검색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다.
전화번호부는 연락처에서
스크린샷을 찍지 않았지만, 아이폰에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전화번호부 그룹에 힘들어 하고 있다.
각종 어플이 있지만, 왠만하면 OutLook으로 연락처를 폴더로 만들어서 관리하기를 권한다.
- OutLook을 통해 수정 하기가 편리하며, 백업도 아주 편하다.
- 각종 스마트 폰(WM계열)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미라지에서는 폴더가 아니라 범주로 그룹관리를 쉽게 할 수 있었다.
1. 메인화면
[1] 사파리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2] 메일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 네이버는 POP를, 한메일과 지메일은 IMAP.
- 개인도메인 메일은 둘다 지원한다.
-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POP가 편리하다. 다만 IMAP처럼 메일상의 생성등의 관리가 POP에서도 자율성이 부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3][4] 사진과 카메라 : 설명이 필요없는 기본어플
[5] aNote : 유료어플로써 잠금기능이 있으며, 구글과 동기화되어 백업등이 매우 유용하다. 정기적인 백업으로 열심히 작성해둔 내용을 날리지 않아도된다.
[6][7] Skype와 Ping : 인터넷 무료 전화와 무료 문자 메세지다. 단점은 가입한 회원끼리 가능하다. wifi가 안되면 3G에서도 가능하다
[8] me2Day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트위트다.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사용량이 부쩍늘었다.
[9] iSecret : 은행 보안카드이다. 무료버젼이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어플이다.
[10][11] 나침반과 연락처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
[12] World : 날씨를 볼 수 있는 어플이다.
[13] YouTube : 설명이 필요없는 어플이다.
[14] Star Walk :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유료 어플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15] Neon : 네이트온 어플이다. 네이트온에서 정식으로 개발중에 있으며, 이 어플은 유료지만 문제점이 있어 추천하지 않는다.
2. 각종 어플 (멀티미디어 계열)
어플에 대한 설명은 간단히 하겠다.
다음팟TV등 몇개의 어플은 설명하지 않겠다.
- 아프리카 : 버퍼링이 심한 편이지만, 유용한 어플
- MBC Radio 집에서 듣기에 매우 편리하다.
- KBS Wordl : 국내 KBS 라디오 방송이 아닌 세계화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어 공부에 도움이 될듯
- 세이캐스트 : 세이클럽의 노래를 들을수 있다. 예전에 주로 듣던 뮤클도 들을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어플은 MBC Radio, KBS World 아프르카 정도가 된다.
3. 각종 어플(유용한 프로그램)
우편번호와 택배는 유용한 어플로 추천
MusicAlarm은 아이폰에 수록된 음악으로 알람이 되는 어플이다. 단점은 이 어플이 실행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4. 어플(게임)
몇가지 어플 스샷 소개
아프리카
개인방송국의 천국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아프리카다. 버퍼링이 심할경우 짜쯩이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PC에서도 버퍼링이 있는 편이라 참을 만 한다. 아이폰을 이용하기 전에는 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이폰으로 심심하면 음악방송을 듣는다. 물론 동영상이지만, 들을 만 한다.
화질과 음질은 괜찮은 편이다.
- 채팅을 할수 없다.
- 즐겨찾기 기능 있음
- 검색 기능 있음
MBC Radio
표준 FM과 FM4U를 지원한다.
현재 진행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의 타이틀 이미지를 보여주며 클릭시 작가등 매우 간단한 소개를 한다.
- 단점
현 방송 이외의 정보는 볼수 없다.
선곡표가 없다.
어플을 닫아버리면 종료된다.
즉 멀티테스킹 기능이 없다.
(이건 대부분의 어플 혹은 모든 어플의 공통점이다.)
KBS World
한국방송 라디오 세계화버젼인듯하다.
영어, 일어, 독일어 방송을 들었다.
소개등 아나운서는 외국어로 말을 하고 음악은 K-POP이다. New시청도 가능하다.
세이캐스트
특별히 설명이 필요없다.
장점 : 흔들면 방송이 바뀐다.
단점 : 흔들면 방송이 바뀐다. 좌측하단의 자물쇠를 채워야 한다.
- 가끔 들고 조금 움직이면 방송이 변경된다.
단점 : 버퍼링이 상당히 심하다. 위의 라디오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자주 듣는 PodCast 메이비의 볼륨이다.
메이비의 볼륨은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폰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스샷의 삭제는 아이팟 터치부터 지원되는 기능이지만, 모르는 분들도 많다.
삭제라고 보이는 곳에 손을 대고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몇 mm만 터치하면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PodCast의 단점은 음악이다.
저작권 문제인지 노래는 항상 중간에 끝이 난다.
미투데이다.
이건 사용해보길 권장한다.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가장 좋아하게 된 이유는 일정관리의 인터패이스다.
스샷과 같이 달력으로 보기도 하지만, 주로 목록을 해서 본다. 많은 일정이 있어서 공개해도 상관없는 일정은 12월 15일 일정으로 스샷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