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식사를 하다

고향 친구와 가끔가는 고기집에서 맛나게 저녁을 먹었다.
역시 스트레스는 먹는것이 최고.ㅋ

역시 고기가 최고 국내산이라고 한다.
알수는 없지만.. 외국산을 먹어보면 국내산이라고 믿게 된다.


고기 두점 올려놓고
전경을 촬영...
아기자기한 맛도 있지만, 부분을 찍은거라서 더 아늑한 느낌.

 
역시 남자 둘..
고기 두점으로 부족하다..

 
배는 고픈데 고기가 익지 않는다..ㅋㅋ
카운트도 한장 찍어주고
카운트 보는 아가씨 사라지길 기다리면서 촬영한 한장.

 
한국 사람은 밥이다.ㅋㅋ
추억의 도식락을 하나 먹고..

 
주인 아주머니 크리스마스 트리 만든다고 정신이 없다..
늘 맛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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