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친구와의 만남
오늘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인 주영이를 만났다.
그녀는 지금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피망^^) 휴가차 포항에 왔다고 해서..
포항까지 가서 만났다.
간만에 만나서 일식집에서 초밥과 돈까스를 먹고.. 요구르트 아이스 크림도 먹고 ..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의 집까지 함께간후 나는 바로 포항에서 대구로 왔다.
내게 이렇듯 소중한 친구들이 있음이 너무 감사한다.
6월 1일이 그녀의 생일인데..
말로만 항상 챙겨준다고 해놓고는 단 한번 도 챙겨준적이 없음이 못내 미안했다.
내 생일땐 항상 그녀가 축하해주었는데..
아. 오늘은 소중한 벗을 만났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녀는 지금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피망^^) 휴가차 포항에 왔다고 해서..
포항까지 가서 만났다.
간만에 만나서 일식집에서 초밥과 돈까스를 먹고.. 요구르트 아이스 크림도 먹고 ..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의 집까지 함께간후 나는 바로 포항에서 대구로 왔다.
내게 이렇듯 소중한 친구들이 있음이 너무 감사한다.
6월 1일이 그녀의 생일인데..
말로만 항상 챙겨준다고 해놓고는 단 한번 도 챙겨준적이 없음이 못내 미안했다.
내 생일땐 항상 그녀가 축하해주었는데..
아. 오늘은 소중한 벗을 만났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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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분을 가지셨네요.^^
가끔 친구만큼 소중한 사람이 있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 KidA님. 감사합니다.
KidA님께도 소중한 친구분들이 많이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