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것에 대한 고찰.~

말을 한 사람과 받아드린 사람이 있다.
그 둘 혹은 여럿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하면 이런 것이 작아진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다른 생각에 차있는 사람과 이야기하면 그 이야기는 다른 곳으로 흘러간다.

상대의 뜻을 이해하지만, 내 뜻을 잘 이해하고 있지 않기에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그건 변명이 되어버린다.

말을 할때는 결과만을 내가 하고 싶은 말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크게 크게 그려서 상대가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100명에게 말을 했는데 1명이 이상하게 받아들인다면...
누구에게 잘못이 있을까?
나는 생각한다. 누구에게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통의 문제일것이라고
그럼 어떻게 할까?
그 1명도 이해할수 있도록 처음부터 조리있고 자세히 설명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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