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사 다시는 거래하고 싶지 않지만..

로젠택배 ( http://d2d.ilogen.com/d2d/index.html )의 대한 불만이 몇차례 있었으나, 지금은 극에 달한다.

9월 18일에 이곳에 집하 및 배송준비완료가 되었다는 홈페이지를 확인했으나, 20일인 오늘도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로젠택배사에 전화를 했다.

송장번호를 알수없는데, 혹시 알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알수없다는 답변.
타 택배사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로도 가능한데 알수 없습니까? 라는 질문에 알수없다는 답변.

솔직히 짜증이 나서. 화가난 목소리로.

"홈페이지에 9월 18일 대구에서 배송준비가 완료되었는데 왜 20일인 지금 도착하고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화가난 목소리로 상담원이 답변이 하더군요
"물류가 많아서 기업위주로 먼저하고 있어서 개인에게는 늦게 간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두가지에 대해서 지목했습니다. (상당히 화가난 목소리로)
1. 기업은 먼저주고 개인은 늦게주면 개인은 봉이냐?
2. 타 택배는 잘 오는데 왜 이 택배회사는 2일이나 딜레이 되고 또 내가 전화를 하느냐


상당히 격양된 목소리로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더욱더 화가나서.

"로젠 작은 회사인가요? 대기업은 아니죠? 어떻게 상담교육을 받았기에 고객에서 목소리 높여서 이야기 하냐? 서비스의 기본이 안되어있지 않냐?"라고 말을 하니

"제가 언제 화를 냈다고 하세요. 고객님이 화를 먼저내시니까"라고 답변을 하기에

"이런 저런 고객이 다 있는 거지 고객이 화내면 같이 화내라고 교육을 받았냐?"라고 말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주소 불러주세요. 송장번호없이도 조회해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비교적 상냥하게요)

제가 아까는 안된다고 하더니 이제 되냐? 장난 치냐? 라고 하니

아까는 고객님이 주소를 말씀하시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소장님만 아시는 것이라서 소장님께 여쭤보고 말씀드릴꼐요.. 라고 하더군요

전 화가 나서 "송장번호 알아서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라고 끊고 30분 후에 송장번호로 다시 상담을 했는데. 아까와는 다른 상담원인지.. 비교적 상냥하더군요..

끊기전에 물었죠. 소장님이라는 분한테 주소알려주면 송장번호 몰라도 되냐? 라고요

답변이 아주 죽입니다.
불가능합니다. 소장님한테 물어봐도 기업이나 소수 1%만 가능합니다.
라고 답변을 하더군요
이전 상담원의 이야기를 하니, 그래도 불가능합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거 완전 고객 가지고 노는 곳이네요..


로젠 거래하고 싶지않지만, 쇼핑몰에서 택배사를 선택할수 없으니 미칠 노릇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우체국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문자 서비스(제가 보낼경우), 부재중시 알림장 혹은 전화..


로젠 정말 발송때는 절대 이용하고 싶지 않은 곳이군요.
선택만 된다면 쇼핑몰 택배사는 로젠을 제외하고 싶군요.

9월 17일에 주문한곳이 총 4군데 입니다.
그중에 2군데는 우체국을 통해 왔으며, 한곳은 한진입니다.
모두 9월 18일에 도착을 했죠..
어떻게 되었기에.. 로젠만..
로젠때문에 옥션의 XX판매자님의 상품이 가격이 몇천원 저렴해도 이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쇼핑몰 구입시 택배사문의후 로젠이라고 하면 무조건 그쪽 물건 구입을 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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