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ook을 제작하다.

몇년전 나의 사진을 모아서 압축앨범을 제작하였다.
당시 압축앨범이 앨범에서 괜찮은 편이였으며, 가격은 6만원대있지만.
이제 기술의 발달??과 보급된 카메라와 활발해진 사진생활이 편리하고 상당히 좋은 아이템을 많이 내 놓고 있다.

이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포토북이다.
디자인을 하고 제작을 하려고 하였으나, 기본적인 템플릿이 제공되고 있고
귀찮아리즘이 발달로 그냥 템플릿을 이용했다.

아직 아무런 문구도 넣지 않은 초안이다.
이 초안에서 문구를 넣을수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그럼 초안을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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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런 디자인 감각 가지신 분 부러워요.....

    • ^^
      제가 감각은 없어요..
      위 포토북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으로 만들었어요..^^
      내년 이맘때는 60p짜리로 한번 만들어 볼까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 와우 ~ 좋군요.... ^^;

  3. 멋지군요.;;

    • 생각보다 괜찮습니다만. SLRCLUB의 몰에서 제작을 했는데요
      압축앨범과 비교 그리고 일반 사진관(웹인화관포함)의 사진 4*6과 비교했을때 품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솔직히 실망을 했다고 할까요..
      장수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더 초라하게 보인답니다.

      장수가 100장은 넘어야지 좀 있어보이지 않을까합니다.
      하드보드로 된 겉표지가 있어보이지만, 내용의 장수 부족으로 거추장 스럽게 보일때도 있구요..

      일반인(친구, 후배등등)이 보면 늘 우와라고 하는데..
      사진을 찍는 사람들끼리 보면 이거 저거 아쉬운것들이 꽤 있다고 말들을하네요..

      MP-300으로 뽑은 사진을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데요. 괜찮답니다.
      사진벽도 이쁘지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Mp-300으로 멋진 사진 많이 많이 뽑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