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질을 하다가...

싸이질을 하다가 초등학교 동창의 홈까지들어갔다.




그리고 발견한 이 사진(사진은 비공개 ㅋㅋ)..

하나도 변화지 않았다. 아니 좀 늙었다. 하지만 그녀임을 분명히 알수 있다.

그녀는 나에게 이런 사람이다.

너무나 오래전에 사랑을 했던 그녀.

오래전에 사랑의 감정을 잊어버린 그녀.

너무나 너무나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은 사랑기억..



그녀는 나와 헤어지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결혼을 했고..

이쁜 딸 한명과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는 것 같다.

국민학교 5학년때 짝이였으며(나의 착각이였는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 사랑에 빠지게 했던 그녀....

나와 헤어지고 자신의 길을 선택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녀의 선택은 거짓없이 진실로 탁월한 선택이였을것이라고 말한다.
(나를 위한 위로일지도..)

하지만, 그녀는 내게 "나는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라고 말을 할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현재의 감정이 아닌 과거의 감정을 숨기고 싶지 않기에..

그녀와의 추억이 새롬새롬 생각난다. 다시 한번 포항땅을 밟아 볼까나..ㅋㅋ

아니다, 이제 이런 추억의 사로잡힌 여행은 싫다.

어여 어여 좋은 사람 만나서 그 사람과 새로운 추억으로 내 마음을 가득채우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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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사랑이란 .. 쩝.. 대학교 2학년에 있었지. 언젠가 딸 사진과 함께 메일을 보냈더군. 헤어지고 얼마 있다가 포항에 있는 그녀의 집을 배회하기도 했지. 결국 그냥 돌아왔었지만... 새로운 추억으로 채워지지 않는 것이 첫사랑이라고 봐.. 난..^*

    • 첫사랑의 추억은 새로운 것으로 채워질수 없다고 저도 생각해요.
      그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운 사랑을 새로운 추억속에 가두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

  2. 헤어진 뒤 연락없다가 10년이 훌쩍 지난 시간에 메일을 받은 나의 마음은.. 허허~!~ ! 롭더군. 내용중 기억에 남는말은.. "답멜 안보내면 확 전화한다. "라는 협박.. ? 암튼,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답장을 보내고 한동안 연락(메일로만)하다가 지금은 그것도 안한지가 몇년이 흘렀네..

    • 형님. 형수님도 계신데. 연락안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합니다. ^^

  3. 5학년때 난 니 짝이 아니였던 것 같은데?
    중딩때 니 여자친구 현주가 내 짝이였거등요

    • ^^ 과거의 이야기네..
      중댕때 내 여친은 나랑 같은 초등학교 아니야.
      정현주는 용흥초등학교나왔어..

      이제 누군지 알겠다.ㅠㅠ
      정현주와 짝이였다면.......
      네가 전학을 갔었지..ㅠㅠ

      근데 내가 잘못 기억하나?
      내가 5학년 처음에 (젊으신 남자 선생님이 담임) 너랑 같이 앉았는데..ㅋㅋ 뭐 중요한것은 아니고.

      사실 네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아래글 리플달고 고민했지..
      이 글읽고 중딩때 내 여자친구라고 하니까..ㅠㅠ
      사실 아래글은 우리 같은 초등학교 출신의 김현주 이야기인줄 알았어 그래서 빨리 리플달았는데 읽어보니..ㅠㅠ

      정현주랑은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어..
      김현주랑 연락이 되지 않고있고
      김현주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네..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상당히 놀랍다. 네가 찾아 올줄은 몰랐네...

  4. 010-3154-1995 니 폰번호 아닌거니? 무슨일이 있는 건 아니겠지? 아무일도 없어야 할텐데

    • 누구?
      나를 아는 친구겠지.
      아무튼 사진이 노출되어있었네.. 이 리플이 아니였으면 큰일 날뻔했다.ㅠㅠ
      블러그옮기면서 비밀글들이 오픈되었군..ㅠㅠ

      내 연락처는 010-5031-1995 이구.
      현주도 너무 보고싶네.
      현주라고 하니깐 정말 정말 보고싶다. ㅠㅠ

  5. 치! 치! 치! 현주 아니거등요

  6. 준희야!
    내가 이렇게 댓글을 남겨도 될까?
    안 되 겠 지!!
    미안해!
    msn메일에 편지 한통 띄웠어
    확인해 볼래?

  7. 허걱~
    그래서 불가 메세지가 떳꾸낭~
    우짤 수 없지 모
    다시 보내 주깡?
    아니 됏다 머
    그지?

  8. 아니야 됐어!
    아이들도 많이 커서 이젠 육아의 짐을 서서히 내려놓다 보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구나
    잠도 자지 못하고 멍~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우울증이 올까 무섭구나
    커피가 더 땡기고...
    아직 혼자 인거니?
    여자친구 사진이 별로 없구나
    멋진 여자 친구로 곧 도배를 할 꺼라 믿어 본다

    • 딸이 많이 자랐겠네. 너 닮아서 이쁜지.!!
      네 주변의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이랑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 그러면 우울증 같은건 신경안써도 될꺼야.

  9. 응! 고마워~
    울 딸 아빠 닮았어. 나 안닮아서 이뻐
    성격은 나 닮아서 까칠해!
    요새 울 딸이랑 신경전이다. 도통 말을 안들어 싸
    꿀꿀하다

    안그래도 짐 친구집에 갈려고..
    넘 덥다! 가서 수다나 떨고 와야겠어!
    헤브 어 나이스 today

  10. 그 동안 잘 지내고 있었느뇨?
    요즘 같이 날씨가 좋으면 후다닥 놀러 가고 싶어지는데
    황금 주말에 머하고 있냥?
    한동안의 우울증을 종지부 찍고, 요즘은 바쁘게 보내고 있는 중이다.
    집에만 지내기엔 나의 재능이 너무 아까웠다는 생각이 드는 중이공..ㅋㅋ

    사회생활을 시작했어
    해서인지 몸도 피곤하고, 벗뜨 하루 하루가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은 변화가 있던 시간이였어..

    넌! 올해 안에 짝을 찾고, 장가 가기를 바란다
    블로그 관리를 안하고 있꾸낭.

    가끔씩 둘러 봤는데 말이야
    넌 나에게 철수 같은 존재였어 알고 있지?
    내가 나의 우울증에 철수를 찾고 그렇게 방황하다
    이렇게 방황을 끝내고 바쁘게 살고
    또 명품가방에 얽힌 내 이야기 까지 하다
    그날은 4번이나 눈물을 흘리고 말았던 기억까지 나는 구나

    어쨋건 나의 철수!
    무슨일을 하던 후회없는 선택의 하루가 되길..
    그리고 건강을 항상 염려하는 사람이 되길...
    미소가 미소의 꼬리를 물고

    "낙수가 바위를 뚫듯이.." 누가 말하던데 너무 맘에
    와 닿네

    나도 언젠가는 바위를 뚫고 싶다.
    잘지내 굿 럭 투유

    • 너도 잘 지냈지?
      나야 늘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지 뭐.
      그래도 네가 우울증도 극복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하니 좋네.

      사회생활? 뭐든지 열심히 하는 너라고 믿는다.

      올해 안에 짝을 찾을지 모르겠다. 큰 관심이 없어서.ㅋㅋ

      Blog는 전혀 관리를 안 하는 편이고..ㅋㅋ

      근데 철수 같은 존재가 뭐여? 어렵다.

      명품가방이야기는 또 뭐여?

      어쨌건 9월 15일 올해는 10월 22일인가? 아무튼 미리 축하한다.
      이 망할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탈이지 뭐.
      조만간에 포항에도 가겠구나. 음력 9월 15일 전후로 (아마 며칠 뒤였나) 네 어머니 생신이었지?

      아무튼 이 기억력은 지울 수가 없네..ㅠㅠ

  11. 써프라이즈...
    진짜 기억력 하나는 짱!!! 이구나..
    별걸 다 기억하공.
    나도 잊고 지냈는데. 이번달이 내 벌스 였꾸낭..몰랐으

    안그래도 엄마 생일을 깜빡하고 다들 전화도 안했나봐
    해서 엄마가 삐졌대

    나중에 전화해서 기억하고 있었다고 뻥 을 쳤는데
    먹히더라공.. ㅋㅋ

    이번주는 안되고 나도 담주는 포항에 갈 예정이야
    나도 차가 있으니까 움직이는데는 무리수가 없어서
    볼일도 있고 해서 추석때 갔다가 이제야 가네

    철수=내이름이 02이기 때문에 철수는 당연히 따라오겠지?
    남친?
    가방=내친구가 10년만에 아기를 가졌는데 선물로 명품가방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길래 그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좋겠다.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고 그이야기를 남들 앞에서 하다가 눈물이
    나는 거야
    가방에 아무런 미련없이 생활했는데, 이상하게 그때부터 넘들 가방이
    눈에 들어오네
    그래서 질렀다. 뽀대 나는 걸로

    암튼 고마워
    날 기억해 줘서

    • 그런가?

      이번주 아님 다음주에 나도 포항에 갈일이 있는데.ㅋㅋ

      포항갈때 운전조심하고

      가방~ 나는 남자라서 잘 모르겠다.

  12. 이야~~
    구랭?
    밥먹기 싫어서 텅닥시킬려고 하다가
    컴키고 이러고 있네
    빨랑 시켜야 되는데 1박2일보면서 말이쥐.
    담주에 포항가서 자고 일요일날 내려올려고 한다.
    여자들은 가방에 프라이드라고 하나
    여튼 그런거 있다
    나도 요즘에야 실감하고 산다.
    또 사야 겠다 뽀대나는 걸로
    괴롭다 주말은..

    • ㅎㅎ 그렇구나. 가방=프라이드 .

      오늘 부산 댕겨왔는데 운전 하기 힘들더라.
      넌 운전 조심하고

      포항은 다음주에 갈듯하네요.
      시간되면 연락하던지. 저렴한 커피한잔.ㅋㅋ

  13. 딸내미의 간곡한 부탁으로 튀김통닥을 먹었더니
    기름기 좔좔은 실타 니끼하고 뒷맛도 지랄이고
    다시는 안 먹으리라고 다짐하지만 요노매 까스내 고집은
    말릴 수가 없다

    혼자 맥주를 먹고(많이 변했씀)
    시원한 뒷맛뒤에서 더워서리...

    부산은 운전하기 지랄이라.
    곳곳에 많이 다녔지만 부산처럼 매너 없고
    들이대기 잘하는 동네는 부산이 짱!일 것이다

    전쟁때 폭격을 맞지 않았다는 말이 있던데
    여튼 부산은 살기 파이다

    넌 뭐때문에 포항에 가냐?
    친구 만나러?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거 바꿔라
    그러면 쓰냐? 넌 동물적으로는 숫컷임에도

    이상한 유전자가 흐르나?

    관심가져~ 그리고 꼬옥 따뜻한 겨울 나기를...

    내가 안쓰럽다. 나이는 한살 더 먹고 하는데 분발하그라

    우리도 얼마전에 새차를 뽑았는데
    며칠전에 누가 박고 가버렸다.

    짱난다!

    새차라도 무리하게 끼어들지도 않고 주차도 곱게하고
    손세차만 하고 했는데 ㅜ.ㅜ
    나쁜노무 씨키

    억울해 억울해

    그래도 세차장 아저씨가 맞수 치고는 곱게 했다고
    날 위로해(?) 주네
    엥~

    오늘 나가야 되는데 귀찬아서 안 나갔네
    예전 같음 일부러 만들어서 나갔을 텐데
    만사 귀찬네
    늘거따 ㅎㅎ

    • 맛있게 먹었겠네..
      딸이 맥주를??

      암튼 나는 친구 결혼식때문에 내려간다.

      새차가 사고나서 많이 답답하고 화났겠네..
      왠지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하고.ㅋ

  14. 포항에는 잘 다녀 왔니?
    또 한주가 가고 있구나
    친구들 다~ 짝지었는데 너도 허전하지?

    컴이 고장나서 고생이다. 맨날 손 닿으면 켜지는 컴이
    뻑 되니까 삶이 피곤해지네
    컴이 하는 일도 많다 싶다

    지금은 노트북으로 하는 중,,,
    별 할 일 없이 바쁘네
    너는?
    또 통닥시켜놓고 티비 보는중에
    할일이 생겨서 놀다가
    여기에 들렀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공..
    또 올께 ^^

    • 대구에서도 결혼식이 잡혀서 못같다.ㅋㅋ
      월요일부터 일주일 휴가인데 뭘할까 절실히 고민중이다. ㅋㅋ

      파닭한마리 시켜놓고 맥주한잔 할까 고민중.ㅋ

  15. 휴가가 꽤 오랫동안이네
    하계휴가를 이제야 쓰는 건가?
    아님 연차? 월차를 땅겨 쓰나?
    여튼 기억남게 써야겠네

    그냥 벽지 무늬 세기엔 시간이 아깝잔너
    그치?

  16. 내 친구 정희 기억하니?
    정희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마 너에게 전화 할꺼야
    벌써 통화했는지 모르지만..
    정희도 지금 아직 쏠로 거든
    니가 궁금했는지 전화번호를 물어보길래
    가르쳐 줬어
    괜찬지?

    미리 알았더라면 둘이 만날 수도 있었네
    너도 서울에 간다며...
    아깝네

    • 어 엄청 반가운 목소리더라.
      윤정희 맞나?

      정희가 서울에서 살고 있다고 하더라.
      연락이 왔더라. 넘넘 반갑더라. ^^

  17. 대문앞에 니 사진이 상당히 부담(?)스럽네!!
    농담이공..

    잘지내고 있었니?
    벌써 한해가 가고 있구나
    마무리는 잘 해가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울 막내를 좋아하는 아가씨가 생겼는데
    동생은 맘에 들어하지 않아 해서
    내가 애가 쓰인다

    너는 애정 전선에 어떻게 되고 있냐?
    77년 생이라 내년이면 35이라고 우기고 다니는 중이니?

    곧 40줄이당 불혹의 나이잔나 ㅋ.ㅋ
    간만에 평화가 왔구나
    이 시간에 컴을 하고 있으니... 컥!

    정희랑 멋찐 대화 했어?
    간만이라 방가 웠을 것 같다.

    정희는 내가 부럽다고 하고.. 난 정희가 부럽다고 하고.
    참 인생!도

    정희랑 너랑 좋은 관계로 연결되는 그런 우낀 상황까지 생각해
    봤는데.. 말야 정희에게 말했더니 무쟈게 웃어대두만...

    우끼지?

    그냥 오늘은 기분이 좋네
    날씨는 넘 츕다. 입에 김이 나오네
    호호 추버라..

    저번주에 포항 가서 과메기 공수 해 왔는데
    빨랑 먹어야지...쩝!!

    너두 포항사람이라 겨울이면 땡기지?

    커피한잔 했더니 배가 너무 부르다
    꺼억! 허리도 같이 아프네 에이 참

    감기조심하고,,,크리스마스에 따뜻한 여우털 마련하길...

    • 내가 좀 부담스런 이미지를 사용하긴 했지..zz
      너도 한해 마무리가 잘 되었겠지?

      남동생도 성인이니 잘 하겠지뭐..

      정희랑 멋진대화? 그냥 이런 저런 잡담정도했지뭐.
      “정희랑 너랑 좋은 관계로 연결되는 그런 우낀 상황”
      정희가 화 안내서 다행이군..ㅋㅋ
      역시 너다운 생각이라고 할까? 예전부터 넌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다소 놀랄만한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ㅋㅋ

      너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행복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해

  18. 니가 그치리 똑똑한데 말이야
    니가 생각 못하는 부분을 발견한 나는!!

    내가 너보다 기발해서 일 것이다.
    ㅋㄷㅋㄷ

    포 이그잼플...
    음 UM~~~

    없넹!

  19. 생각났다
    부끄럽다
    용서해죠
    이해해죠

  20. 요즘엔 요기 들르는 재미로 하루가 잼나네
    음~~
    내가 또 한가해졌더니 별의별 짓을 다하네
    (아니! 먹고 살만하니까~~~)ㅎㅎㅎ

    며칠 있음 방학이네
    나의 전쟁은 시작되구나..
    어찌할꼬 저 지지배랑 같이 할 시간이 많을 수록
    나의 혈압은 동시 상승인데...

    저 지지바를 귀향을 보내야 되는데
    눈치가 보여서
    어디로 보내지?

    짱나는 울 딸

  21. 햄버거로 딸이랑 열씨미 다~~ 먹어치웠네
    요새는 맥드라이브에서 런치 시켜먹기를 너무 많이 한듯하다

    그래서 배가 더 나온다 ㅜ.ㅜ
    내일은 딸이랑 영화볼까 싶다.
    나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 주제로..
    뭘 봐야 되나?

    유치빤스한 내용을 잼난다고 맞장구 쳐주면 조아라 하겠지
    아니면 나도 유치하기 때문에 나도 좋아라 할 것 같다

    얼렁 가서 예매하고 진이랑 오붓한 시간 보내고 와야 겠다

    야~ 스마티로 똘똘 뭉친 니가
    나보고 똑똑이라 말하니 부끄럽다.

    =^^=

    • ㅎㅎ 재미있게 살고 있구나.ㅋ
      아무튼 나는 네가 항상 현명했다는 기억뿐이네.
      스마트라~ 나랑 거리가 아주 먼 이야기인듯.ㅋㅋ

  22. 포항간다
    신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