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페르가나의 맹세를 끝내다.

YS - THE OATH IN FELGHANA

약 20시간의 플래이 끝에 끝을 내었다.

정말 YS답다는 말이외에는 할 말이 없다.

비교적 짧은 플래이 기간이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YS3를 리메이커한것이라서 역시 스케일은 작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몇달 기다려온 것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도 함께있다.

향수에 젖어서 인가? 초등학교때 처음한 YS1(PC Game)이 가장 좋은 것 같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Talk! > 멀티!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 - KBS 드라마  (0) 2005/08/22
"우주전쟁" 약간 실망..^^  (4) 2005/07/10
이스-페르가나의 맹세를 끝내다.  (0) 2005/07/02
이스-페르가나의 맹세 - THE OATH IN FELGHANA  (0) 2005/06/19
감동 CF  (5) 2005/06/15
내 머리 속의 지우개  (0) 2005/05/19
Trackback Address :: http://mifplus.com/trackback/119 관련글 쓰기